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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안이 한족의 모금 유씨하고 같은 이름을 쓴다면 우리는 한족이다. 우리는 절대 모금 유씨하고 같은 이름을 쓰지 않는다. 류대철 백

작성자자유의 여신|작성시간10.01.11|조회수180 목록 댓글 0

북한의 지명이름을  사람의 이름으로 사용하지 말라!! 북한의 모든 지명과 땅에 총각귀신들의 저주와 한이 서려있기때문에 북한의 지명으로 이름을 지어서 사용하게 되면 인간들이 저주 받아 아프거나 죽게 된다. 또한 김씨들에게 저주가 서려 있으니 고려의 황족으로 명하노니 성을 하사 받고 싶은 이들은 하늘에 기도하라!!

 

또한 이번 설에 조상들이 인간에게 나쁜 행위를 했던 집안들은 절대 제사를 지내지 말라!!  또한 문화류씨집안은 호랑이와 친한 관계로 자손들의 영혼들이 호랑이들의 기운인지라 뜻대로 안돼면 모든 집안에 살기를 내뿜으니 이땅의 기운인지라 두동강이 난 이땅을 하나로 통일하여  살게 할것이다. 그자손들이 위암에 창자가 꼬이고  체하여 죽음을 맞이하니 또한 허리가 아프고 척추가 고장나고 허리가 약하니 다아 조상들의 행포이니라!!  귀신들이 다시 태어나지 못하고 인간들의 죄를 대신 기계들이 행하니 죄를 씻지 못하여 하늘의 죄가 쌓이더라~!!  죄가 쌓여서 눈속에 파묻혀서 지옥세상이 되어가니 모두 하느님께 사죄의 기도를 올리라!!

 

이것이 세계 각국에서 온 자들이 해야 할일이라!! 이땅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의 각 민족과 나라들의 죄를 사죄하고 심판받는 이땅에 와서 헛소리들만 하니 하늘의 노염이 극에 달했도다..

 

이땅의 지손들을 만든것도 하늘의 뜻이고 호랑이들과 피를 섞게 한것도 하늘의 뜻이다. 그러하니 과거에 이땅을 피로 정복한 민족들과 나라들의 잔재들의 조직들은 하늘의 칼을 피하지 못할것이다. 그리하여 모두 하늘의 뜻에 따르겠다는 기도를 해야 할것이다. 하늘에 반항하는 민족과 나라들의 기운들은 살아있어도 산자가 아니고 죽는다 해도 죽지 않을것이며 모든 민족과 나라들이 하늘에 굴복하게 표본으로 삶게 하늘의 분노를 보게 되리라!

 

종교인라 해서 하늘의 분노를 피하지 않을것이며 하늘의 사제들이라 해서 하늘의 분노를 피하지 못할것이며... 수천년 하늘을 뜻이라 해서 인간을 더럽힌 종교들도 하늘의 분노를 피하지 못할것이다. 또한 하늘의 분노를 하늘의 죄값을 인간스스로 바꾸어 버린 자들과 민족과 나라들도 하늘의 분노를 피하지 못할것이다. 돈으로 모든 인간들의 운명을 바꾸게 하고 하늘의 일을 하지 못하게 한 자들또한 ...

 

하늘의 기적을 보여주므로해서 인간들을 교화시키려 한 사제들의 뜻을 숨기고 자기 집안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한 자들 또한 하늘의 저주를 받을것이다. 세상에 누군가 하늘의 죄로 인하여 소식을 들을 것이며 듣지 못할것이다.. 이것 또한 하늘의 뜻이니...

모르는게 약이지만.. 하늘을 믿지 안는다 해도 하늘의 뜻에 따라 산 자들도 있으니 그냥 이 글을 읽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

 

다만 하늘이 원하는 바.. 다른이들이 바라는 바가 뭔지를 깨닫고 행하라!! 그리하면 내 죄를 다른이들에 하느님께서 짊어지게 하고 내 죄가 다른이들에게 가서 그들의 죄를 물을 것이다. 십자가를 짊어 질수 있을 건강함을 지녔다면 다른이들이 하늘의 죄를 뉘우치면 같이 짊어지고 아니면 그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지면 나의 오만이다.

또한 하늘의 뜻에 일을 해야 할 영혼들의 육체를 못쓰게 만들었으면 대신 그자의 일을 해야 하니 그들을 선택하여 하늘에 보내라!!

그자의 기운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였으면 그 몸을 태워서 이세상을 살렸다면 그 자의 기운보다 수만 수십배의 기운을 가진자들을 찾아 내어서 하늘에 보내라!!

 

이땅을 더럽히고도 이땅에서 자연의 고통과 하늘의 분노로 아파하면서 수천년간 하늘의 땅을 더럽히지 않으려 고생하는 자들을 모두 죽인 자들과 민족들과 나라들이여 이땅에서 죽은 이들의 양자가 되어서 하늘의 계시에 따라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인간들을 도와주고 산타가 되어서 선물 나누어 주는 하늘의 심부름 꾼이 되고, 혹은 악마가 되어서 인간들을 괴롭히는 이들의 사지를 찍어죽이고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가 되고 뇌를 파먹는 괴물이 되어라.. 그러하니 인간스스로 천사도 괴물도 잉태하니 .. 아이들의 행동과 모습이 꼬옥 계시록에 나오는 종말의 괴물같으니.. 어찌할꼬!! 

 

어느날 꿈에 서양화의 그림처럼  수천명의 사람들이 하늘을 바라보고 그 하늘아래서 하얀 천사가 내려왔다. 하늘에서 땅으로 미끄럼을 타듯 내려왔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알리기를 원하지 않으니 ... 나는 모두에게 이 기쁨을 알리고 싶었지만 이것은 알려서는 안돼는 것이였다.. 그러나 누군가 내 머리를 모두 감시하고 있었으니 내가 원해서 알려진 것이 아니였다..

인간의 돌연변이들을 키워온 조직들이였는지??? 내가 모르는 세상에서 내가 산다면 하느님께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였을것이다.

인간들이 하느님을 농락하고 성당주변에 더러운 악령의 기운들을 두어 하늘의 사제들을 괴롭히니 모두 혼내서 악령이되게 하려고..

 

하느님께서는 엄하고 엄하니 우리 인간의 아버지며 어머니니 모든 나의 반쪽의 집안들과 혈족들은 분수껏 주제껏 살으라!! 자기분에 넘게 돈도 빌리지 말고 자식들도 낳지 말고 여자를 탐하지 말고 .. 남자를 탐하지 말라!!

 

또한 나이든 여자건 남자건 다아 하늘의 인연들이 다하여 몸을 섞고, 영혼을 섞었으니 그들을 탐하면 모두 죄인이요..하늘이 정한 죄를 받게 되니... 차라리!!!! 혼자 살아라!! 이것은 조상들의 부탁이고 모든 후손들을 위함이니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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