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문우사랑 31기 졸업 축하식 후기

작성자모데미풀|작성시간25.02.27|조회수56 목록 댓글 3

서미현 학우님!

졸업축하식에 대한 글, 참 잘 읽었습니다.

아마도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회원으로 가입을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저도 그날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애정어린 도움, 후배님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많은 것을 느끼게 했으며

우리 31기 학우님들의 다정스런 눈길도 더욱 따뜻한 정을 느꼈던 그런 날이었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소개로 '문우사랑'스터디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문우사랑의 분위기가 어딘지 

모르게 포근함을 느꼈었는데 그런 감정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 날 제가 소리쳐서 졸업식 소감을 했던 말, 다시 한 번 하고 제 소감을 마치죠.

 

"내가 문우사랑에 들어온 것은 땡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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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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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미현(31기) | 작성시간 25.02.27 실명이 아니어서 누구신가 했네요 ㅎ
    마지막 멘트 '땡 잡았다'에서 '감' 잡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권필녀(33기) | 작성시간 25.03.03 저도 누구신가 했는데
    떙 잡으신 분이시네요~^^
  • 작성자서우 강영신 | 작성시간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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