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현 학우님!
졸업축하식에 대한 글, 참 잘 읽었습니다.
아마도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회원으로 가입을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저도 그날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애정어린 도움, 후배님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많은 것을 느끼게 했으며
우리 31기 학우님들의 다정스런 눈길도 더욱 따뜻한 정을 느꼈던 그런 날이었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소개로 '문우사랑'스터디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문우사랑의 분위기가 어딘지
모르게 포근함을 느꼈었는데 그런 감정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 날 제가 소리쳐서 졸업식 소감을 했던 말, 다시 한 번 하고 제 소감을 마치죠.
"내가 문우사랑에 들어온 것은 땡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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