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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회의 시가 있는 아침 26.06.15) 일천간장 / 이미임

작성자사마난추|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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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피스 작성시간26.06.16 잠깐 출렁거림으로 견뎌내며
    .... 검게 삭혀 마음을 다잡은 간장항아리 안에는 애써 품고 녹여 맛을 낸 애간장이 들어있다

    잘 감상했습니다.🌼

    가지가지
    종류도 많은 간장 중에도
    우리의 전통 간장
    재래간장
    애호가 입니다.

    '내손내밥'이 아니고는
    당당당 코리아에서
    어느 누구의 건강도
    위태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더러는
    불량한 재료에

    달고 짜고 태우고
    요사스런! 맛내기 제품
    덧 쒸워지고

    모든 맛간장의
    첫 공정은
    콩을 태움에서
    시작이 될 터입니다.

    딸아이 어린시절
    와병 이후
    울집은
    모든 식재료
    선별에 선별
    지켜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마난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모든 음식은 정성이고, 정성이 가장 좋은 치료제 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피스 작성시간26.06.16 사마난추 
    쓰고 보니
    내용도 표현도
    거친 댓글이 되어
    조금 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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