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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극후기

[☆☆☆☆☆]봄밤 Spring Night

작성자이동길|작성시간25.12.24|조회수17 목록 댓글 0

"봄밤 Spring Night" (작가,연출:차연서 그래픽디자인:인현진 흑백사진:홍지영 기록영상:박수환 비하인드영상,비하인드사진:장태구 음향설치:김현수 공간설치:이혁인 조명협력:서가영 실비아 플라스 시 번역:손나리 퍼포먼스 연출협력,낭독자문:배선희 미술제작협력:김이이수 김언희 시 번역,프로젝트 텍스트 영문 검수:소제 창고지기,Tetokun동행:지이호 퍼포머:배선희, 손나리, 동환스님, Isu Mignon Mignonne, Tetokun 큐레이터:문지윤 커미셔너:주한독일문화원 호스트: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 장소: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 별점:★★★★★) 전시장:1부 <손님과 주인> (진행:차연서, Isu Mignon Mignonne) 2부 <백중사리> (출연:배선희, 손나리) 3부 <월인천강> (진행:차연서, 출연:동환스님, Isu Mignon Mignonne) 윈도우 갤러리:<창고> (출연:Tetokun, 창고지기:지이호)

   그동안 6,000 여 편의 공연을 관람 하였지만, '전시' 는 가 본 기억이 없다. 늘 가던 두산아트센터에 갤러리가 있었는건 알았는데, 이번에 처음 방문 하였다. 전시 보다는 관객참여형 퍼포먼스 공연이다. 1부, 프루이 게임(Prui Game)은 옛날 배우 훈련할 떄 생각이 나게 만든다. 2부, 이 공연을 선택하게 한 전작 "제비심장" 의 너무나 애정하는 배선희 배우님! 사실 '시' 를 소재로 한 공연이라 이해 하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신체 노출 까지 하면서 펼친 퍼포먼스가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2012년 "뻘" 부터 봐 온 배우님을 이제는 특별히 애정하는 배우로 불러야 하겠다. 3부, 동환스님의 '소리' 가 왜 이렇게 심금을 울리는 거야... 3시간 동안의 특별한 경험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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