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얼룩" (작:신성우 연출:윤민훈 조명디자인:윤진영 조명감독:이정수 작곡,음악감독:이인혜 영상감독:김동현 무대디자인:이승희 움직임,안무감독:이병조 출연:장지영, 고훈목, 이태희, 이시우, 최윤정, 지민기, 김미래 제작:극단 손수 극장: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별점:★★★★☆) 성공한 사업가이자, 아버지의 지역구를 물려받은 국회의원 한 한구. 온몸에 퍼져가는 검은색 얼룩 때문에 미칠 것 같다며, 동생 한영에게 지금까지 은폐해 온 자신의 살인죄를 자수하겠다는 음성메시지를 남긴다. 아버지에서 형으로 이어져 온 사업과 정치계와는 거리를 두고 살아온 한영. 아버지 눈 밖에 난 자신을 몰래 보살펴주었던 형의 음성메시지를 듣자마자 형을 막기 위해 경찰서로 나선다.
2025 대한민국연극제 대상(대통령상) 수상작 이다. 2021년도에 "안나K" 를 봤었던 극단 손수 공연이다. 후반부에 반전이 있는데, 그렇게 충격적이지 않다. 배우들 연기가 좋아서 별점 1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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