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관극후기

[☆☆☆]서바이트

작성자이동길|작성시간26.06.19|조회수23 목록 댓글 0

"서바이트" (SUR-BITE 연출,각색:서철 무대디자인:임민 조명디자인:이차훈 음악:민혜리 안무:김수아 의상:박혜리 분장:모수나 촬영:이영주 액팅코치:김효진 영상:김윤형, 유수남, 박혜수 출연:이승구, 최원우, 이태현, 이태리, 한서인 제작:Mark117 극장: 별점:★★★☆☆) 연극 서바이트 (SUR-BITE)는 생존(Survival)을 위해 타인을 물어뜯어야(Bite) 하는 잔혹한 현실과 시스템의 부품이 되기 위해 스스로 사냥개가 된 현대인의 비극을 통렬하게 풍자한다. 소리마저 삼키는 하얀 밀실, 일명 '분리수거장'. 이곳에 갇힌 세 남자. 전직 사회운동가 이만우, 전직 용병 모동진, 빚에 쫓기는 청년 전재훈은 국 가의 특수 보안 조직의 묘원이 되기 위해 서로를 밟고 올라서야만 하는 극한의 면접에 내몰린다.

   2019년도에 "E.M.C" 라는 공연을 봤었던 Mark117 작품이다. 연출의 글에 후안 마요르가의 "영원한 평화" 를 각색한 작품 이라고 한다. 마지막에 왜 사회운동가가 선택 되었지... 조명이 좋아서 별점 1개 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