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inks작성시간21.02.10
덕분에 지난 몇주간 설레였고 귀가 즐거웠습니다.이소정의 실수가 넘 안타까웠고 그로인해 자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 열심히 분발해 주었으면 하는 안따까운 마음이 들더이다. 어제 본 팬텀싱어 역시 추전팀마다 각양각색으로 하나같이 마음에 들더이다 어쩜 그리들 다 잘하는지~!
답댓글작성자햇살편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3.05
맞아요...참으로 즐거웠다는. 뻔한 결과지만 그래도 기분좋았던, 원픽이었던 이승윤이 인정받은 것 같아서도 뿌듯. 퍈텀싱어....정말 안방에서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 차고 넘치는 것. 명불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