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elo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3.18
글을 쓰다보면, 그저 막연히 알고 있던 것들에 대한 검증도 필요하고, 그리고 그를 뒷바침 해 주는 자료나 사진등을 수집하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다른 곳에서 들어온 원고 청탁도 있고, 제가 프리로 뛰는 번역일로 마감에 쫒기며 쓰다보니 늘 여유가 없어서 조금 소원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래도 글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작성자pinks작성시간07.03.18
새로운 세계로군요~! 헌데 어째 더 가까워 지고 잘 알게 될것 같진 않아요~! 왜냐면 우리 것도 알아가려면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데 더욱이 느린 템포의 노를 좋아하게 될지... 모르던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은 풀렸답니다 감사합니다! 왜냐면 시아버님 살아 계실 때 위성 TV로 가끔 노 하는 장면을 본적 있는데 언어도 낮설고 장면도 느려서 답답한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나서요~! 과연 일본의 젊은이 들도 노를 즐기고 있는지 궁금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