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루투칼 여행내내 화장실 표식판 보고 피식 웃었습니다.
헷갈릴 때도 많았죠.
영국에 이어 임재락가이드만의 정성어린 식당선택.
기다리는 시간은 길었지만 음식은 최고였습니다.
식당위치도 좋았구요.
매일 식사 메뉴 보며 선택하고 고민하던 시간이 그리워집니다.
전날 미리 메뉴가 카톡방에 올라오고 각자 선택.
분명 본인이 결정했음에도 잊어버려서 식사때마다 기파랑님이 다시 확인해주느라 수고하셨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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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루투칼 여행내내 화장실 표식판 보고 피식 웃었습니다.
헷갈릴 때도 많았죠.
영국에 이어 임재락가이드만의 정성어린 식당선택.
기다리는 시간은 길었지만 음식은 최고였습니다.
식당위치도 좋았구요.
매일 식사 메뉴 보며 선택하고 고민하던 시간이 그리워집니다.
전날 미리 메뉴가 카톡방에 올라오고 각자 선택.
분명 본인이 결정했음에도 잊어버려서 식사때마다 기파랑님이 다시 확인해주느라 수고하셨다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