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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포루투칼여행 후기 세번째 (화장실 표식과 음식사진)

작성자초우|작성시간26.05.01|조회수183 목록 댓글 2

포루투칼 여행내내 화장실 표식판 보고 피식 웃었습니다.
헷갈릴 때도 많았죠.


영국에 이어 임재락가이드만의 정성어린 식당선택.
기다리는 시간은 길었지만 음식은 최고였습니다.
식당위치도 좋았구요.
매일 식사 메뉴 보며 선택하고 고민하던 시간이 그리워집니다.
전날 미리 메뉴가 카톡방에 올라오고 각자 선택.
분명 본인이 결정했음에도 잊어버려서 식사때마다 기파랑님이 다시 확인해주느라 수고하셨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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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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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 마루 | 작성시간 26.05.01 사는 것도 그렇지만 여행도 먹고 사는 일이 중요하다는~~~
    무슨 맛일지는 몰라도~맛 있는 거룩한 밥상들~~
    영상도 잘 보았습니다. 기록함이 추억으로 남지요~
  • 답댓글 작성자올리브 | 작성시간 26.05.01 초우님의 화장실표시 보고
    저도 화장실 표시가 잼나서 열심히 찍는데~~
    맛난 음식이 눈호강합니다
    건강하게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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