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함박눈이 내린 다음날 옛모습을 찿아 민속촌으로 향했지요.
개장시간이 10시가 되고보니 사진으로 담을시간엔 햇빛이 강해서 슬슬 녹기 시작 하더군요.
발자국없는 하얀 눈밭의 설경위에 정감있는 초가집을 담아봤음 했는데..
그나마 직원들이 눈을 모두 쓸어 버리는 바람에 이도저도 아니도 생각처럼 아름다운 옛모습의
설경은 사라져 버렸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민속촌이 옛모습을 간직하기가 점점 어려워 질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는 하루 였답니다.
몇장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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