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3일, 인천공항을 떠나,
두바이에서 환승하고 루마니아에 4일에 도착했습니다.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동안의
루마니아 여행기를 사진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풍경보다는 사람을 더 많이 찍었더군요~~!
제 취향입니다~~!ㅎㅎ
이십일동안 저와 동행한 여행지기입니다.
차를 타고 이동중 무수히 만난, 유채꽃밭~~~!
숙소에서 내려다본, 루마니아 시골풍경.
1695년에 지어진, `시나이아 수도원`
루마니아 국보 1호인, `펠레슈성`~~~!
펠레슈성으로 가다가 만난꽃.
우리나라보다 계절이 늦은가보다. 개나리가 한창인걸보니~~~!
펠레슈성은 목조건물인데, 이 식당(?)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호화의 극치~~!
그 유명한 `드라큐라성`~~~! 드라규라백작의 방도 보았다.
`광장`에서~~~~!
`노랑앵초`와 `남바람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루마니아 특유의 `눈`모양의 창문~~~!
달리는 차창밖 풍경~~~!
루마니아 풍경들~~~!
거리에 소가 어슬렁거리며 걸어다니는곳이 루마니아의 시골이다~~!
거리풍경~~!
`좁은골목`에서~~! 폭이 1미터쯤이었나~~?
나는 여행지의 사람들과 함께 사진찍기를 좋아한다.ㅎㅎ
조금 높은곳에서 내려다본, 루마니아 집들~~~!
축구를 하던 소년들과 기념사진을~~!
루마니아 아주머니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는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ㅎㅎ
은방울꽃을 샀다. 그리고 꽃은 다시 되돌려드렸다~~!ㅎㅎ
지붕에 다섯개의 `눈`이 있는집도 있군요~~!
엄마를 도와서 장사를 하는, 웃음이 해맑은 어여쁜 루마니아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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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야 생 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ly 작성시간 22.06.06 루마니아에 다녀오신 초록사랑님
유명한 드라큐라성도 기억납니다.
그 지역 사람들과 어울리며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
보기 좋아요!! -
작성자올리브 작성시간 22.06.06 초록사랑님!!!
왜 여행지서 못 뵙나 했더니
꼭 가고싶은 루마니아에 가셨네요
리브도 여행중 그나라 사람들과 사진 찍으며 몸동작으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ㅋㅋㅋ
루마니아 눈지붕 인상적입니다
좁은길에서 해맑게 웃으시는 모습 닮고 싶어요
건강하게 작품활동하시길~~~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초로기 작성시간 22.06.06 무척 궁금했습니다
모습도 소식도
그 고운꽃도..
보이지 않아
어디 몸이라도 불편하신줄 알고
역시 멋진 초록사랑님
멋진곳으로 나드리 하고 오셨네요
건강하신 모습과
아름다운곳 차분하게 구경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별노래 작성시간 22.06.06 보고 또봐도 멋집니다
두고 두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새기실것 같네요
두루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happy day 작성시간 22.06.12 루마니아 하면 생각나느게 이상한 눈동자같은 찬문하고 드라큐라성밖에 기억나는게
없네요.
작가님 덕분에 다시 지나간 앨범을 뒤지고 있습니다.ㅎㅎ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