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걷고계신 일본 할머니의 안부를 묻는
친절하신 초로기님 ~ㅎ
운무가 내려오는 비에 젖은 목도길ᆢ
풍경속의 풍경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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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로기 작성시간 23.10.17 광할한 오제 습지
서울 면적의 60% 규모,
해발 1500m이상에 위치한 오제
이 곳에 설치되어 있는 木道의 길이만도
65킬로미터정도라고 햇어요
완주하지는 못햇지만 그래도 ..
1만년전에 형성된 습지로
5월에서 10월까지만 갈 수 있는 곳이라고 했어요.
초로기 한테는 어렵고 힘든 길이였지만
몸관리 잘 해서
내년 6월 물파초 만나러 가야지요
언제나 쟈스민님
사진봉사하며 앞장 서는 모습 참 좋아요
아침 게란 삶다가 나 계란 타는 냄새에...ㅎㅎ
쟈스민님 때문이에요
ㅋ
감사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구요
건행 하기 ^^*
-
작성자낙랑 작성시간 23.10.17 쟈스민님 작품속에서 깊은 가을속으로 하염없이 들어가는 나자신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오제의 가을에 딱 맞는 날씨와 풍경이네요 ^^
물파초 피고 쨍한 눈부신 햇살속을 걸었던 추억이 떠오르지만 내년을 기약해야 겠지요!
잘 감상했네요 ♡♡♡ -
작성자boly 작성시간 23.10.17 풍경이 내개 말을 걸어온 오제습지!
내가 풍경에게 마음을 빼앗긴 오제습지.!
바람따라 황금빛으로 넘실대는 초지의 그 아름다운 풍경과
철길처럼 나란히 이어진 목도길을 걷는 그 시간이
다시 그리워 집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사진을 보며 가슴이 찡~ 합니다.
추천 꾸우욱~~!! -
작성자푸른새벽 작성시간 23.10.17 우왕~~~ 대박이네요^^
꼭 가고 싶었는데 다른 일정땜시...ㅠ
정말 환상 입니다
멋진 오제습지... 내년 가을엔 꼭 갈 수있기를..
언니~ 감사해요~♡ -
작성자산 마루 작성시간 23.10.18 환상적입니다~
오제습지의 풍경, 운무와 목도길의 구도,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아름다움 풍광~그 매력속으로 풍덩!
엄지척!
엽서로 그림을 쓰고 그 밑에 곱게 글 몇 자 적어 보내고 싶은
좋은 작품들입니다.
감사드려요~^^ 늘 건행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