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은 대서양에 면한 항구도시,
폴투갈의 수도입니다.
더불린에서 `리스본`으로 이동한 시간이 한방중이었습니다.
`리스본`의 첫날 아침, 숙소에서 나가니, 이런 광장이 보입니다.
광장에서 버스킹을 하던 악사~~!
`리스본`언덕을 올라가니, 젊은 악사들이 노래하고~~~!
이런 풍경이 보입니다.
앞을 못보는 거리의 악사~~~!
`리스본`시내에 인접한 해변 풍경~~~!
`리스본 성당`에서 미사가있었고, 성가대의 성가를 들었습니다.
리스본 언덕에서 바라본, 리스본 시내풍경.
`리스본`관광전차.
이 관광전차를 타봤습니다.ㅎㅎ
우리나라에서는 볼수없는 보라색꽃나무.
`리스본`식당에서 저녁식사~~~~!
폴투갈 사람들은 `닭`을 참 좋아하는듯~~~!
`리스본`시내를 돌아다니며 구경했습니다.
`카스카이스`는 리스본에서 30km 떨어진 태주강 하구와 대서양이 만나는곳에 위치한
연안도시입니다.
19세기부터 폴투갈 왕족의 휴양지였으나,
현제는 국제적 휴양지로 각광받고있습니다.
`카스카이스`해변에서~~~!
`폴투갈`의 전통 무늬로 장식된 도로가 멋집니다.
`카스카이스` 거리풍경.
`카스카이스`시내에있는 `수녀원`
`폴투갈`에서 유명한 음식, `에그타르트`를 먹어봅니다.ㅎㅎ
`카스카이스`해변을 한번 더 바라보며, 이곳을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