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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로 본 세상

산마리노, 피렌체, 안도라~~!

작성자초록사랑|작성시간25.07.14|조회수1,109 목록 댓글 6

 

 

      20여일동안에  이곳저곳을  이동하면서 본  풍경들을

      이동 경로를  따라  올리고있습니다.

 

  `산마리노`를  가기위해서   볼로냐에서  `리미니`라는  휴양도시를 거쳐갑니다.

   이탈리아로  둘러쌓인 티타노산(739m)에  위치한 작은 공화국입니다.

   울릉도보다  작은 면적의  `산마리노`는 유럽에서 4번째로 작은  공화국이며,

   인구는 3만 5천명 정도입니다.

   이곳에는,   콰이타,   체스타,  몬탈레라는  성이  3개있습니다.

   

   3세기에  `마리노성인`이, 로마의 종교탄압을  피해  이곳에  정착해 세운 나라입니다.

 

`콰이타 성`으로 가기위해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갑니다.

 

 

콰이타성

 

 

 

 

 

 

콰이타성

 

성안에 피어있는 꽃

 

 

 

성을 그려서 파시는 거리의 화가.

 

체스타성에서 콰이타성을 바라봅니다.

 

파노라마로 풍경을 찍어봅니다.

 

성안에서.

 

체스타성안에서 본, 무기 전시장.

 

 

 

   이탈리아의  `피렌체`로  이동했습니다.

`피렌체`광장에서~~~~!

 

`피렌체 두오모성당`

 

두오모 대성당 전면.

 

 

성당앞의 신혼부부

 

 

 

 

`피렌체`에서 `우피치 미술관` 관람은 필수입니다.

 

`산드로 보틸첼리`의 `비너스 상`이 있는방.

 

이 방에 들어갈수는없고, 방 밖에서 봐야합니다.

 

`비너스`의 모습을 망원으로 당겨봅니다.

 

 

`우피치 미술관`복도를 가득 메운 조각들앞에서~~!

 

`미켈란제로 언덕`에서 `피렌체` 시내를 내려다봅니다.

 

 

`피렌체`시내를 흐르는 강

 

 

`우피치 미술관`안에서 바라본, 창밖풍경.

 

 

 

`피렌체` 거리풍경.

 

 

미켈란제로 언덕에서~~~!

 

 

`피렌체`의 노을.

 

 

 

 

 

 

  `안도라`는  프랑스와 스페인사이에  위치한 작은 공국입니다.

  `안도라` 국민의 수는 8만 5천명이며,

   수도,  `안도라 라 벨라`의 인구는 2만명입니다.

   이나라 평균 고도는  2,000m이며,

   수도  `안도라 라 벨라`는  고도 1,400m에  위치해있습니다.

   카탈루냐어를 사용하는 카톨릭 국가~~~!

바로셀로냐에서 버스타고 3시간 15분만에 도착했습니다.

 

공원에서~~~~!

 

 

시내를 흐르는 강.
시내풍경

 

시내에서 가까운곳에 산이 있고, 저택들도 보입니다.

 

시내에있는 가게. 세금이 없는 나라~~~!

 

`살바도르 달리`의 `흐르는 시계`가 다리위에 설치되있습니다.

 

 

 

볼거리가 많지 않지만, 조용하고 아름다운 `안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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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asmine | 작성시간 25.07.14 아르노강 다리위에 저런 조형물은
    처음봅니다
    20여일동안 수많은 도시를 여행 하셨네여
    아름답고 멋진 유럽의 곳곳을 다녀오셨군요
    행복한시간 되셨겠네여
    초록사랑님 열정이 부럽네요ᆢㅎ~^^
  • 작성자boly | 작성시간 25.07.14 와아~!!
    그저 부럼습네다!!
    남이 해 준 밥 먹으면서...
    걷고. 보고. 찍고...
  • 작성자초로기 | 작성시간 25.07.14 아...
    미켈란 젤로의 언덕에서 내려다본 아름다운 풍경
    잊을수 없습니다
    보리님과 함께 두손 잡고 부럽 부럽 하는 소리 들리시는 지요
    아름다운 추억 소환하며 잠시 추억에 잠겨 보았습니다
    초록사랑님
    멋짐 뿜뿜...
    고운모습 영원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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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미 530 | 작성시간 25.07.14 초록사랑님께서 여행 다녀오시면
    그 나라의 문화 예술을 향유하며
    다시금 새겨볼 추억들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서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 한 편이 떠오르네요.

    그 영화를 보고 이탈리아 피렌체를 갔기에
    여행 내내 그들의 사랑을 떠올리며 다녔습니다.

    아마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그러실 거예요.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의
    피렌체 두오모 성당!

    오늘 다시 그 영화를 추억하며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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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미 530 | 작성시간 25.07.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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