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일동안에 이곳저곳을 이동하면서 본 풍경들을
이동 경로를 따라 올리고있습니다.
`산마리노`를 가기위해서 볼로냐에서 `리미니`라는 휴양도시를 거쳐갑니다.
이탈리아로 둘러쌓인 티타노산(739m)에 위치한 작은 공화국입니다.
울릉도보다 작은 면적의 `산마리노`는 유럽에서 4번째로 작은 공화국이며,
인구는 3만 5천명 정도입니다.
이곳에는, 콰이타, 체스타, 몬탈레라는 성이 3개있습니다.
3세기에 `마리노성인`이, 로마의 종교탄압을 피해 이곳에 정착해 세운 나라입니다.
`콰이타 성`으로 가기위해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갑니다.
콰이타성
콰이타성
성안에 피어있는 꽃
성을 그려서 파시는 거리의 화가.
체스타성에서 콰이타성을 바라봅니다.
파노라마로 풍경을 찍어봅니다.
성안에서.
체스타성안에서 본, 무기 전시장.
이탈리아의 `피렌체`로 이동했습니다.
`피렌체`광장에서~~~~!
`피렌체 두오모성당`
두오모 대성당 전면.
성당앞의 신혼부부
`피렌체`에서 `우피치 미술관` 관람은 필수입니다.
`산드로 보틸첼리`의 `비너스 상`이 있는방.
이 방에 들어갈수는없고, 방 밖에서 봐야합니다.
`비너스`의 모습을 망원으로 당겨봅니다.
`우피치 미술관`복도를 가득 메운 조각들앞에서~~!
`미켈란제로 언덕`에서 `피렌체` 시내를 내려다봅니다.
`피렌체`시내를 흐르는 강
`우피치 미술관`안에서 바라본, 창밖풍경.
`피렌체` 거리풍경.
미켈란제로 언덕에서~~~!
`피렌체`의 노을.
`안도라`는 프랑스와 스페인사이에 위치한 작은 공국입니다.
`안도라` 국민의 수는 8만 5천명이며,
수도, `안도라 라 벨라`의 인구는 2만명입니다.
이나라 평균 고도는 2,000m이며,
수도 `안도라 라 벨라`는 고도 1,400m에 위치해있습니다.
카탈루냐어를 사용하는 카톨릭 국가~~~!
바로셀로냐에서 버스타고 3시간 15분만에 도착했습니다.
공원에서~~~~!
시내를 흐르는 강.
시내풍경
시내에서 가까운곳에 산이 있고, 저택들도 보입니다.
시내에있는 가게. 세금이 없는 나라~~~!
`살바도르 달리`의 `흐르는 시계`가 다리위에 설치되있습니다.
볼거리가 많지 않지만, 조용하고 아름다운 `안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