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망정리에 자리잡고 있는 시호재는 2023년 5월 문을 열었으며 게스트하우스와 카페가 결합된 프라이빗 레지던시로 대지면적 3천824m 건축면적 928.9m 규모에 지하1층 지상2층 높이의 건물로 세동의 활 모양처럼 지금껏 쉼없이 인생의 여정을 날아 왔기에 다시금 방향을 찾아 겨누는 동안 여유를 갖기를 원한다는 뜻으로 담았단다 시호재는 단순건축물이 아닌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건축부문상을 수상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명소로 건축학도들의 발길이 끓이지 않고 있단다 글 출처 / 여행 바람처럼 흐르다 무심재님 시호재 시차에서 박알미(2025.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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