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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스랑 작성시간 26.04.01 옵바위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신기하고 멋있어요
초로기님이 가는 곳은 항상 물새들이 지켜주네요 ^
조용하고 고즈넉한 봄바다에 머물다 갑니다 ♡ -
작성자산 마루 작성시간 26.04.01 속초의 공현진 옵바위 풍경, 아하~하는 무릎치는 장면이 보이시나요~^^
갈매기와 깃털 하나의 작품, 작업하는 사람들과 바다를 보는 소도구,
동해 파도와 물결, 이 모든 것들이 소소한듯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덕분에 동해로 간 듯 행복합니다~^^ 동해바다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이 일렁이는 아침에~ 동해바다가 보고 싶네요~~~ -
작성자jasmine 작성시간 26.04.01 고요한 동해바다 풍경입니다
몰입하며 열정적으로 ᆢᆢㅎ
멋진작품 담으셨네여
늘
아름다운 작품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초록사랑 작성시간 26.04.02 옵바위에서 일출을 보셨군요~~!
동해바다위에서 반짝이는 햇살을 보는것은
얼마나 가슴벅찬 일인지요~~~!
그 바다에서 사람들이 오가는 모습을 보니
삶의 현장을 보는 설레임이 있습니다. -
작성자박알미 작성시간 26.04.02 추천에
꾸욱 하고
사진을 또 다시 바라봅니다..
일출은
부지런한 사람만 볼 수 있는 것
역시
초로기님
감성쟁이 맞습니다..
모래벌에서
깃털하나 줏어서
표현이
제대로 되어 기쁘게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