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낙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26
위낙 높은 산이라 항상 구름이 머물고 가는 장소가 관광지라 ~~아쉽고 후지산 둘레길이라도 걸어야 될듯 해요^ 마테호른도 저두 안타까비! 한번 가고 멋진 것 다 가지는게 욕심이고, 그래도 그 순간에 느낌에 충실하고 행복했으니까~ㅋ
작성자문항작성시간26.05.26
산 아래 펼쳐진 꽃과 갈대, 저너머 멀리 후지산, 평화로우면서도 넉넉한 자연의 모습입니다. 남쪽의 후지산이 있다면 북쪽 홋카이도 비에이의 풍경도 원근의 자연구도가 비슷하여 일본의 느낌을 전해줍니다. 비에이 탁신관갤러리의 마에다 신조의 사진에서 낙랑님의 구도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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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낙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27
제사진에서 마에다 신조의 구도가 보이는 것은 풍경사진의 대가인 그의 사진에 푹 빠져 따라 찎어 보고 마이클 케냐의 흑백사진도 좋아하고~~그래요^^ 문항님 ~~잘 지내시죠? 전, 후지산을 직접 보긴 처음인데 다시 가고 싶네요. 자주 여행길서 뵈어요♡
작성자산 마루작성시간26.05.29
후지산 아래 네모필라 동산, 배와 도리 그리고 물과 산의 색채와 구도, 산 아래 물의 반영, 꽃들의 잔치, 다각도로 조명한 일본의 랜드마크, 참으로 멋지옵니다. 황홀한 여행의 시간, 맞이하고 가슴뛰었을 듯 합니다. 동경, 그리움, 또다시 갈 때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덕분에 잘 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