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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뜨락

형산강 장미원...

작성자스테파노|작성시간26.06.05|조회수24 목록 댓글 0


행복(幸福)

가슴 뛰는 행복
거창한 것 아니더라

속 깊은 한마디에
가슴 따뜻해지고

작은 정성에
가슴 설레고

토닥토닥 손길에
마음 따스하더라

겨우내 잘 견딘
초록빛 고운 싹 얼굴 내밀면
새로운 희망이 솟고

어두운 밤 반짝이는 별빛이
메마른 나뭇가지 지키는 것도
기분 좋은 행복이고

향기나는 여린 꽃 한 송이에
마음까지 향기가 느껴지더라

행복
가슴 뛰는 행복
별거 아니더라

(시인 조미하)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에서...

......................................................

 

市花가 장미인 백만 송이 장미도시 포항은 시내 전역이

장미향으로 넘쳐나고 있다.

 

오월의 꽃 장미는 이제 작별을 고하고 있다. 포항 효자 SK

아파트 뒤편 형산강 장미원에도 예년과 다름없이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스테파노는 형산강변 따라 산책을 하면서 아름다운 장미에

취하고 반하며 즐겁고 유쾌한 하루를 보냈다. 


("스테파노") 5월 31일 형산강변 둔치 장미원 산책 중에서...

 

 


장미...            ─┼            * 사랑과 평화 *



('스테파노") 효자 형산강 뚝방 장미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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