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재여행에서는 짜투리 시간도 허용하지 않는다.
백호철가이드님의 열성적인 안내로 이곳저곳을
다닐수 있었다.(프로그램에 없는)
공항에서 만나서 레분섬으로 배 타는 곳까지는
먼 거리여서 왓카나이 항구에 가기전에 하룻밤을 자고
가야하기에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하기전에
주변을 산책했다.(6월17일 저녁무렵에)
이튼날도 희망자에 한 해서 아침산책을~(6월18일 아침에)
배 타기전에도 한컷~
이튼날 이른 새벽4시에 희망자만~(6월19일 이른 새벽)
배를 타고 레분섬을 향해~(6월18일)
숙소에서(레분섬)바라보이는 리기리산~
우리가 묶었던 숙소
그 다음날은 새벽 3시에 일출보러갈분?~나오셔요
아뿔사 나가보니 혼자^^
백선생님 피곤 하실텐데 저 혼자이니
그냥 숙소로 가셔서 쉬시고 5시에 또 나가실 예정이니
쉬셔요~말씀드리니 잠이 깨서 다시 잘것 같지 않으니
가자고 하셔서 출발^^
날씨가 흐려서 일출을 보기가 힘들것 같았는데
숙소로 돌아오는 도중에 일출을^^♡(6월20일 새벽)
레분섬,리기리섬에 나는 다시마는 최상급이라고 한다
5시에 또 나갔다(희망자만)
지장암에서 주어서 주신(가이드님께서) 돌멩이를
아파트 베란다에 작은 정원(?)에 놓으니
레분섬의 지장암을 델구 온듯~ㅋ
이번여행의 해프닝이라면
자위대에 붙잡혔다(?)
자위대가 지키는곳(트래킹할수 있는곳)에 들어가려면
출구 앞에서 전화를 하면
군인이 와서 우리를 에스코트하는데
우린 그것을 보지 못 하고 ~
다행이 별것 아니었다(들어가기 위해선 써야하는 양식)
간단한것들만 쓰는걸로~(난 좋아하는 일본을 못 오게
될까봐 맘을 ~)(6월19일 )
무단으로 들어간 이곳에서
멋진 리기리산을 볼수 있는 행운을~
9시에 또 나갈분들 나오셔요~
난
새벽3시,5시에 나갔기에
숙소에서 여유있게 식사와 차를~
짐을 꾸리고 잠시 나갔는데
나래님이 얼른 오라고 한다.
세상에나 노란 등나무꽃이 만개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6월20일 리기리섬으로 배 타러가기 직전에)
다시 읽어보니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안되었다.
역시 맑은 정신과 여유있는 시간에 써야 하는데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다보니~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로기 작성시간 25.06.24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새벽 산책길
쉼호흠 한번 하고
별님 발자욱따라 걸어 보았어요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풍경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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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과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24 늘
그렇듯이 새벽시간은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지요
피곤해도 그래서 따라나서 봅니다.
별보러 간 날은
무릎이 아퍼서 못 갔어요
엄청 좋았다고들~해요 -
작성자스스랑 작성시간 25.06.24 여행지에서 만나는 장엄한 일출과 일몰은 큰 감동을 주지요 ~
작년 겨울
파리 드골 공항에 랜딩할때 비행기에서 본 일몰 장면을
잊을 수 없네요 ㅎㅎ
자상하게 담아 온 사진들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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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과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24 네
늘
일출ㆍ일몰을 기대하지만
멋진 일출ㆍ일몰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우연히 다가와야~
댓글도 사랑임을 느낌니다
스스랑님♡ -
작성자율리안 작성시간 25.06.26 게으른 이 몸은 3시 5시 모두 패스 덕분에 멋진 일출도 못보고 풀별님 멋진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어느 일출사진보다 풀별님에게 값지고 소중한 사진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