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각은 브론즈로 만들고 그 위에 작가만이 아는 안료로 칠한 작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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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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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iola.. 작성시간 26.05.16 new
낙랑 네~
저녁때까지 기다릴수없어서
아침에 한달음에 달려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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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낙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new
비올라님♡
이번 이배 작가의 대규모 전시의 제목도 "기다리며"~~
전 화이트로 설치된 전체가 작품인 그곳에 나도 들어 가고 싶고 하나 되곺은 마음이
벅차올랐지요^^
평소 좋아했던 작가의 삶과 세계를 느낄수 있는 전시였고 유지엄 산의 공간이 더 의미있게 좋았어요^^
저두 기다리며의 의미를 새기며 더 나아가는 삶.작업을 준비하고 싶어졌죠^^
항상 응원 의 닷글~감사해요 ♡ -
작성자스스랑 작성시간 26.05.16 new
작가는
서양 재료 대신 검은 숯을 사용하는 이유를 그 안에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자연이 숨쉬고 있기 때문 이라고 ...
역시 검은 숯이 주는 또 다른 신비로움이 뮤지엄 산을 감싸고 있네요 !!
뉴욬 맨허튼 록펠러 센타 앞에 설치된 작품이 그 곳에서 어떤 존재감을 줄지 직접가서 느껴 보고 싶은데 ^^
낙랑님의 감각적인 멋진 사진들 즐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낙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23 new
스스랑님 ♡
숯은 우리를 정화시키고 말씀대로 나무에서 숯되는 과정 자체가 거대한 자연의 일부지요^^
뮤지엄 산은 이배작가의 작품이 빛을 발하는 공간임을 확인했고 저두 불로부터의 작품을 뉴욕서 봤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항상 예술에 관심과 사랑이 가득한 스스랑님 ♡
존경하며 건행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