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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강릉 시립미술관 솔올 2

작성자초로기|작성시간26.06.12|조회수124 목록 댓글 7

 

 

 

 

 

 

 

 

 

 

 

 

 

 

 

 

 

 

 

 

 

 

 

 

 

 

 

 

 

 

 

 

 

 

 

 

 

 

 

 

 

 

 

 

 

추억 - 나태주

 

 

어디라 없이 문득

길 떠나고픈 마음이 있다

누구라 없이 울컥

만나고픈 얼굴이 있다

 

반드시 까닭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분명히 할 말이

있었던 것은 더욱 아니다

 

푸른 풀밭이 자라서

가슴속에 붉은 

꽃들이 피어서

 

간절히 머리 조아려

그걸 한사코

보여주고 싶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언제나 그리운 길동무님들입니다

제게는 소중한...

어디에서 만나도 추억 한소쿰 더하면

웃음꽃이 되고

그리움 한꼬집 보태면

아름다운 미소가 떠오르지요

우리는 모두 그런 인연의 길동무님 입니다

함께 해서 더욱 즐거웠던 날

그런날이였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 했습니다

고마 웠습니다

다음 여행길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모두 건강 함께 하시길 _()_

 

 

 

 

 

낙랑님 사진입니다

 

 

무심재 선생님 

오랜만에 모습 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길잡이 되어 주셔서

마음든든 하답니다

빗속의 산행 힘드셨음에도 웃음을 잃치 않으시는 모습

그 모습이 우리들에게는 감동이랍니다

어제처럼 언제나 건강 하시어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혹 불편하신 사진 있으시면 귓속말 남겨 주시면

빛의 속도로 삭제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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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ly | 작성시간 26.06.13 같은 장소에서 주인공들은 수시로 바뀌고...
    보기만 하여도 즐겁고 재미납니다.

    덥지 않은 날씨에
    소나기도 만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낙랑 | 작성시간 26.06.13 드뎌 나두 마지막에 끼여 님들과 추억사진들 공유했네요 ㅎ
    초로기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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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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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올리브 | 작성시간 26.06.14 요술장이 초로기님~~~
    대단~~해요 엄지척
    밝은 제 사진 감사합니다
    함께해서 행복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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