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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알미갤러리

흐린 날 바라본 잘 익은 보리수

작성자박알미|작성시간26.06.05|조회수69 목록 댓글 2

 



















 

 

 







 

 

 







 

 

 







 

 

 







 

 

 







 

 

 







 

 

 







 

 

 







 

 

 







 

 

 







 

 

 







 

 

 









이른 아침 햇살에
잘익은 보리수를 바라보면
보리수 안으로 스민 작은 씨앗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감탄을 하며
임하는 즐거움이
보리수 사진이다

햇살이
있을듯 함에
아침에 나섰는 데
구름이 덮인 하늘은 흐리고
그사이
바람이 어찌나 방해를 하는 지
하는 수 없이
며칠후
햇살이 좋은 날 다시 가기로 하고 돌아왔다


우리동네에서 박알미(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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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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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로기 | 작성시간 26.06.06 저는 보리수만 만나면 알미님이 떠올라요
    해바다 올려 주시는 보리수열매
    너무너무 앙증맞아요
    잘 먹지 않는 보리수 열매지만
    올려 주신 열매 하나 톡 따서 입에 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산 마루 | 작성시간 26.06.06 보리수는 배고픔을 달래주던 간식이었죠~저에겐
    자연의 간식~이젠 있으면 먹고 없으면 찾지는 않지만
    추억이 새록새록, 보리수~생각나는 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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