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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알미갤러리

수원 장미 명소로 알려진 파란 대문 집 이야기

작성자박알미|작성시간26.06.05|조회수124 목록 댓글 4

 

 

 

 

 





 

 

 

 

 

 

 

 

 

 

 

 

 

 

 

 

 

 

 

 

 

 

 

 



 

 

 



 

 

 

 

 

 

 

 

 





사진을
오랜세월 하다보면
다양한
경험을 얻게 된다

곳곳에
다른분이 올린
좋은 풍경의 사진을 바라보며
누구나
그 곳을 가고 싶어하는 일은
다 비슷한 마음

올 봄엔
수원에 장미 명소로
두 곳의 파란대문집의 유명세가 대단했다

분홍 안젤라장미가 핀
그 댁은
꽃이 곱기도 하지만
찾기가 쉬워
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작은 파란대문에
소담스런 장미
다양한 구도를 잡기엔
단순해 보인다

꽃이
비슷해 보이지만
너무 활짝피면
꽃빛이
흰색으로 변하기에
어느꽃이든 적절한 시기가 있다

또 다른 파란 대문집은
붉은 장미로
노부부가 사시는 댁인데
얼마전
할머님께서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혼자
지내신단다

지금은
꽃이
다 지고
푸른잎만 남았을 테지만
내년을 기대해 본다


수원 파란대문집앞에서 박알미(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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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로기 | 작성시간 26.06.06 알미님
    내년에는 저도 데불고 가셔요
    이곳이 요즈음 사진 하시는분들이 많이 찾아
    가시는곳인것 같아요
    곱게 담은 알미님의 사진 덕분에
    저 장미집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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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알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재 개발 이야기가 나와서
    아쉬운 소식인데
    금시
    그리 시작하려나
    생각합니다..
  • 작성자산 마루 | 작성시간 26.06.06 장미가 숭얼숭얼 흐드러지게 피어 아름답습니다.
    가보지 않고서도 저렇게도 멋진 풍경을 엿봅니다.
    덕분입니다. 글과 함께 장미를 잘 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여르미 | 작성시간 26.06.07 시간을 잘 맞춰 가셨네요
    전 조금 일찍 갔더니
    많이 덜 피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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