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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재클럽 여행

6월 17일 솔바람 소리 따라 걷는 작은 섬마을 승봉도와 송도 신도시 건축과 정원

작성자무심재|작성시간26.05.18|조회수2,165 목록 댓글 16

무심재클럽 여행

 

 

솔바람 소리 따라 걷는 작은 섬마을 승봉도와 송도 신도시 건축과 정원

 

 

승봉도는 서해바다의 작은 섬이다.

섬을 한 바퀴 돌아보는데 한나절이면 족하다.

수만년 동안 파도에 씻긴 해안 풍경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어촌마을의 고즈넉함까지 한데 즐길 수 있는 소박하고 평화로운 섬이다.

섬의 생김새가 봉황이 날아오르는 모습과 닮아 승봉도라 불린다고 하지만

본래는 풍랑에 밀려와 이곳에 정착한 신씨와 황씨가 살면서

신씨와 황씨의 성을 따와 신황도라 불렀다고도 한다.

썰물 때 해안선이 드러나면 은빛 모래사장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가 일품이다.

북쪽 해안선으로 가면 기암괴석의 전시장 같은 아름다운 풍광을 만난다.

남대문 바위, 부채바위, 촛대바위라 불리는 절경인데 그중 남대문 바위는

우리나라 시 아치(Sea arch) 중에 독보적 작품이다.

밀물과 썰물의 변화에 따라 분위기가 사뭇 달라지는데

거친 바위 절벽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가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일레 해수욕장 뒤편으로 가면 해송 숲길이 펼쳐진다.

아름드리 소나무가 짙고 푸르게 우거진 산책로인데

바다가 지척이면서 깊은 산골의 숲길을 걷는 느낌이 든다.

해발 100m도 안 되는 나지막한 산길을 따라 걸으면

주변의 대이작도와 작은 무인도 들이 그림처럼 조망된다.

바닷가 해안선을 걷는 트레킹과는 또다른 상쾌함을 맛볼 수 있다.

여행안내

 

일시: 6월 17일(수) 당일

여행지: 승봉도 해안절경과 해송숲길 트레킹, 송도 신도시 건축과 정원 등

인원: 26명

회비; 12만원(여객선 비용, 일체 비용포함)

회비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2-350-992608 이형권)

문의전화 무심재 010-5398-0409

준비물: 신분증, 트레킹화, 양산, 수건, 스틱(선택) 등

* 신청자는 선표 예약에 필요하니

실명 생년월일 성별 핸드폰 번호 문자로 보내주어야 함

 

신청방법 안내사항

 

댓글로 신청하고 문자나 카톡으로 신청확인 문자 주시고

여행비 입금해야 완료

신청 후 3일 이내 입금하지 않으면 대기자로 변경될 수 있음

*대기신청 댓글 달아놓은 후 포기하신 분은 댓글삭제 부탁합니다.

입금할 때는 닉네임 또는 이름과 동일하게 처리해주셔야 착오가 없음

출발 7일전 취소는 70% 환불, 3일 전 취소는 50% 환불,

하루 전 취소 환불 없음,

대기는 문자로 핸드폰 번호를 보내야 빨리 연락받을 수 있습니다.

좌석배정은 신청순서를 기준으로 진행자가 결정하여 사전에 공지합니다.

무심재 여행은 아침에 떡과 물, 자료 제공하고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해 여행자보험 들지 않으니

필요하신 분은 개인이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일정

 

6월 17일(수)

07:00 압구정 현대백화점 주차장 출발 리무진 우등버스(출발지 개별 도착 가능)

07:20 동천역, 죽전 정류장 경유

08:30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도착

09:00 승봉도행행 여객선 출발

10:30 승봉도 도착

10:30 승봉도 해안풍경과 소나무숲길 트레킹 (9.3km/약3시간)

13:30 중식

14;30 해안산책 휴식

15;20 승봉도 출발

16;40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도착, 출발

17:10 송도 센트럴파크 공원과 G타워 전망대

18;30 출발

20:00 양재역 도착예정

 

*이 일정은 해상날씨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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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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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알마 | 작성시간 26.06.10 1인석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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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올리브 | 작성시간 26.06.12 저요
  • 답댓글 작성자무심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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