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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23 설산아래 두고온 호수, 초원, 야생화, 별 파미르 고원으로 가는 길

작성자무심재|작성시간22.04.28|조회수5,178 목록 댓글 21

 

무심재 세계문화탐방

 

설산아래 두고온 호수, 초원, 야생화, 별 파미르 고원으로 가는 길

 

 

알프스의 초원과 야생화

로키의 거대한 산악미와 에메랄드빛 호수

히말라야처럼 펼쳐지는 만년설의 파노라마

이 모든 매력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이다.

고행의 수행자 혜초가

파미르 고원을 넘어가기 위해 걸었던 그 길을 따라서

초원의 방랑자가 되어 본다.

6월이면 설산에 눈이 녹아 옥빛 호수로 모여들고

혹한의 계절을 이겨낸 초원의 풀섶에는

온갖 꽃들이 피어나 계절을 노래한다.

천산산맥을 넘어 탈라스 가는 길은

수삼무르라 불리는 초원의 나라

이름 봄 천산의 눈이 녹고 길이 열리면

산을 넘어오는 구름처럼 초원의 빛이 짙어지고

유르타는 그리움처럼 하나둘씩 초원을 수놓는다.

양 떼를 모는 목부들은 언덕 너머에서 휘파람을 불고

아낙들은 싱싱한 초유를 받아 크므즈를 만는데

천산의 눈물이 고여 바다처럼 깊고 푸른 호수

바람의 말들이 물비늘을 일으켜

알 수 없는 세월 저편의 노래를 들려준다.

아, 그곳은 세상의 마지막 호수로 가는 길

아, 그곳은 세상의 마지막 초원으로 가는 길

 

파미르 가는 길 / 무심재 이형권

여행안내

 

일시: 2022년 6월 12일(일)- 23일(목) 12일

일정: 알마티, 비쉬켁, 수삼무르, 탈라스, 치치칸 계곡 국립공원. 알라벨패스, 톡토굴,

우즈겐, 오쉬, 파미르 하이웨이, 파미르의 최고봉 레닌피크 설산 호수 야생화 별,

파미르 유목민 마을 사르모골, 잘랄라밧 아슬란 밥 국립공원, 수삼무르 평원, 비쉬켁을 등

인원: 24명

회비: 330만원 (일체비용 포함, 독실 사용시 1박당 30불 추가, 유류트는 제외)

실재 비행시간은

인천에서 알마티까지는 6시간 30분

알마티에서 인천까지는 5시간 40분

비쉬켁-알마티는 30분

카자흐스탄 국적기 에어아스타나 항공입니다

오쉬-베쉬켁은 50분

 

신청방법

댓글로 신청하고 주민번호, 핸드폰 번호 보내주시고

카톡으로 여권 앞면 찍어서 보내야 합니다.

여권 잔여기간 6개월 확인해 주십시오.

 

문의전화 010-5398-0409

신청자는 예약금 100만원 송금해주십시오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9-833696 무심재투어

♣ 여행상품 소개 ♣

 

1. 키르키르스탄은 코로나 청정지역이라서 백신접종 2차 이상이면 입출국시 프리입니다

2. 입국시 인천공항에서 PCR 검사 서류 필요한데 키르키르스탄 여행 중에 현지 여행사에서

처리해드립니다. 비용은 여행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천산산맥의 만년설 풍경과 야생화가 가장 좋은 시기에 맞추어 떠납니다.

4. 2018년 2019년 무심재에서 진행한 키르키스탄 여행 경험을 통해 유르타 숙소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레닌봉 아래 캠프와 비슷한 송쿨 호수 지역 일정을 빼서

이동 거리도 줄이고 숙소의 불편함도 덜었습니다.

대신 탈라스 지역과 베쉬타스국립공원에서 야생화 감상을 추가하였습니다.

5. 키르키즈스탄으로 가는 직항이 없어 카자흐스탄 알마티공항을 경유하여 비쉬켁으로 가고

파미르 고원의 오쉬에서 비쉬켁으로 오는 국내선을 이용하여 차량 이동구간을 줄였습니다.

6. 해발 3천미터의 고원의 초원지대를 여행하지만 고산증은 전혀 없는 지역입니다.

다만 초원과 오지의 도로를 이동하는 시간이 많으니 건강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7. 일체비용 포함된 가격입니다.(호텔과 게스트 하우스 독실이용시 30불 추가됩니다)

레닌봉 아래 유르타 숙박은 숙소사정으로 3-4인실로 이용하며 무심재 전용 침낭 제공합니다.

8. 별도의 선택관광이나 추가비용 없으며 차량은 18인승 스프린트차량을 넉넉하게

이용하고 무심재 전속 현지 여행사 대표님이 가이드합니다.

♣ 여행지 설명 ♣

 

▶키르키즈스탄

중앙아시아에는 5개의 스탄으로 끝나는 나라가 있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이다. 그 중 키르기스스탄은 히말라야 산맥보다도 더 긴 길이를 자랑하는 천산산맥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풍부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비쉬켁

비슈케크는 기나긴 비단길을 따라 세워진 많은 정착지들 중의 하나다. 이곳에서 여행자들이 교역 통로를 따라

이동하고 물건을 사고팔았다. 이 전략적인 장소를 점령하려는 많은 전쟁이 있었고 코칸트 한국 시대에 만들어진

요새 비슈케크는 하나의 도시로 되었으며, 교통, 교역의 중심지였다. 오랫동안 유목 민족이었던 키르기즈인이

18세기 경에 타민족의 지배를 피해 이주해 와서 살던 곳이다.

 

▶전통가옥 유르트

키르기스인의 전통가옥은 몽골의 게르와 비슷하다. 전통적으로 초원에서 유목할 때 사용하는 이동가옥이다.

소련 시기에  아파트와 일반 주택 중심으로 주거문화가 재편되었고 도시에서 유르트는 상시적 거주공간보다는

전통문화체험 상품의 일환으로 이용되고 있지만 산악지대의 유목민들은 여전히 이동가옥으로 활용하고 있다.

 

▶수삼무르 초원

키르기스의 중심부를 흐르며 남북을 양분하는 천산산맥 3000의 고지 앞에 서 펼쳐진 설산과 구름의 장관 펼쳐진

200킬로의 장대한 초원으로 키르기스 유목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탈라스

탈라스는 키르기스스탄 서북부에 있는 도시로 비슈케크에서 남서쪽으로 190km 떨어진 탈라스강 연변에 있다.

잎담배 재배와 양·산양 등의 방목을 하며 시내에는 버터·피혁·신발·제분 등의 공장이 있다. 751년에 고선지 장군이

이끈 당나라 군대와 아랍 군이 대회전을 벌였던 탈라스 전투가 벌어진 곳이다.

 

▶베쉬타쉬 국립공원

1996년에 자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다양한 야생화와 2,000여 종의 곤충과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아직은 여행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인적이 드물며 자연 그대로의 천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키르키즈스탄의

순수한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여행과 트레킹 여행의 천국이다.

 

▶절묘한 캐년들로 둘러진 치카칸 협곡

3000m가 넘는 협곡이 양옆으로 솟아 있는 치카칸 협곡은 계곡과 다양한 동물을 이곳에서 볼 수 있다.

치카칸 협곡에는 산양, 멧돼지, 야생딸기 등 산지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60m 높이에서 떨어지는 아름다운 폭포도 볼 수 있다.

 

▶아슬란밥

키르기스스탄의 최대 '호두생산지'이다. 마을을 둘러싼 숲이 거의 다 호두나무 숲이고 수확철이 되면 동네사람 모두가

호두 따기에 열중한. 호두의 값어치가 높다 보니 학교도 휴교하고 온 가족이 호두나무 숲으로 나갈 정도로 중요하다.

 

▶오쉬

오쉬는 우즈베키스탄 국경 부근에 위치한 인구 30만의 키르키스탄의 제2의 도시다. 실크로드를 따라서 비단 생산의

중심으로서 일찍이 8세기에 알려졌었다. 중세시대에 인도와 중국에서 유럽까지를 잇는 무역로의 교차점으로 번영하였다. 

페르나가 분지의 비옥한 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중앙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혼잡한 야외 시장이 있는 활기찬 곳이다.

 

▶파미르고원의 설산과 야생화 별

히말라야 산맥과 힌두쿠시산맥, 텐산산맥이 어우러진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파미르고원의 레닌봉 아래 설산이

손에 잡힐 듯 펼쳐지는 사르모골 마을에서 천상의 별과 꽃들과 함께 사는 오지사람의 삶의 풍경 탐방한다,

♣ 여행 일정 ♣

 

1일: 6/12(일) 인천 / 알마티 / 비쉬켁

08:00 인천공항 제1터미널 집결

11;25 인천국제 공항 출발 에어아스타나

15:20 알마티 국제공항(환승)

18:00 알마티 공항 출발

18:35 키르키즈스탄 마나스국제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후 이동

석식 후 호텔이동 (가든호텔 4성)

 

2일: 6/13(월) 비쉬켁 / 으슼아타 / 비쉬켁

♣ 의슼아타 온천 체험과 천산산맥의 야생화 길

▶ 알라마진 국립 공원 아름다운 풍경 산책

초원과 굽이치는 낮은 언덕을 따라 유목민 풍경 감상

천산산맥의 기을 따라 야생화 트레킹

▶ 온천의 아버지 으슼아타 온천 즐기기

파미르로 가기전 여행의 피로를 풀고

컨디션 회복을 위해 여유로운 휴식과 시내 호텔 숙박

석식 후 호텔이동 (가든호텔 4성)

 

3일: 6/14(화) 비쉬켁 / 수삼무르 / 탈라스

♣ 3,400M 토아수패스 통과하여 수삼므르 평원을 지나 탈라스까지

▶키르키즈그탄 유목의 심장 수삼무르 광활한 초원과 설산

초원의 길을 따라서 야생화 산책과 유목문화 체험

▶고선지 장군의 전설이 깃든 탈라스 협곡의 야생화 산책

숙소: 바이볼 게스트하우스

※원시림과 계곡사이 아름다운을 정원이 펼쳐진 명품 게스트하우스

 

4일: 6월 15일(수) 베쉬타쉬 국립공원 / 탈라스 시내

♣ 대자연과 하나가 되는 베쉬타쉬 국립공원에서 힐링

▶ 베쉬타쉬는 키르키즈스탄의 1996년에 자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다양한 야생화와 2,000여 종의 곤충과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아직은 여행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인적이 드물며 자연 그대로의

천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키르키즈스탄의 순수한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사진 여행과 트레킹 여행의 천국이다. 곳곳에서 희귀한 동식물과

진주 같은 호수와 설산을 볼 수 있다.

▶탈라스 시내투어, 키르의 영웅 마나스 신전과 탈라스 전투 기념비 등

※탈라스는 키르기스스탄 서북부에 있는 도시로 비슈케크에서 남서쪽으로

190km 떨어진 탈라스강 연변에 있다. 잎담배 재배와 양·산양 등의 방목을 하며

시내에는 버터·피혁·신발·제분 등의 공장이 있다. 751년에 고선지 장군이 이끈

당나라 군대와 아랍 군이 대회전을 벌였던 탈라스 전투가 벌어진 곳이다.

숙소: 바이블 게스트하우스

 

5일: 6/16(목) 수삼무르 / 치치칸 / 톡토굴 호수

♣ 수삼무르 초원과 치치칸 국립공원을 통과하여 톡토굴 호수 숙소까지

▶바이볼 게스트하우스 출발 수삼무르 대초원의 야생화 유목풍경

▶치치간으로 넘어가는 3,184m의 알라벨 패스의 설경과 유목풍경

▶3000미터의 절묘한 협곡이 펼쳐지는 치치칸 국립공원의 설산 폭포 야생화

숙소: 톡토굴 게스트 하우스

※ 톡토굴 호수 가에 위치한 숙소로 주변의 작은 마을과 야생화 풍경이 아름답다.

 

6일: 6/17(금) 톡토굴 / 잘랄라밧

♣ 신비한 물빛의 톡토굴 호수와 카라수 강을 따라 아슬란봅까지 이동

▶황량하고 거친 땅 징기스칸의 원정로를 따라 톡토굴 호수의 신비한 물빛 감상

▶에레메랄드빛 카라수 강변 길을 굽이굽이 이동하며 풍경 감상

숙소도착(잘랄라밧 게스트하우스)

※아슬란밥은은 키르기스스탄의 최대 '호두생산지'이다. 마을을 둘러싼 숲이 모두

호두나무 숲이고 수확철이 되면 학교도 휴교하고 온 동네사람이 호두 따기에 열중한다.

숙소는 폭포와 호두나무 숲이 아름다운 키르기즈스탄의 전통 마을에 위치해 있다.

 

7일: 6/18(토) 잘랄랏밥 / 오쉬

♣ 태고의 호두나무 숲에서 실크로드 제2의 도시 오쉬로 이동

▶아슬란밥 호두나무숲 산책과 우즈겐의 전통 시장 체험

▶솔로몬 왕이 쉬어 갔다는 오쉬의 슐레이만-토(솔로몬 산), 오쉬 시내 조망

※오쉬는 우즈베키스탄 국경 부근에 위치한 인구 30만의 키르키스탄의 제2의 도시다.

실크로드를 따라서 비단 생산의 중심으로서 일찍이 8세기에 알려졌었다. 중세시대에

인도와 중국에서 유럽까지를 잇는 무역로의 교차점으로 번영하였다.

페르나가 분지의 비옥한 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중앙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혼잡한

야외 시장이 있는 활기찬 곳이다.

숙소: 오쉬호텔(4성)

※ 중국식 호텔이지만 최근 신축 호텔로 깨끗하고 주변에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다.

 

8일: 6/19(일) 오쉬 / 탈틱패스 / 파미르/레닌피크

♣ 파미르 하이웨이를 따라 3,615m의 탈딕 패스를 넘어 세계의 지붕으로 가는 길

▶파미르고원의 첫관문 3615m에 있는 탈딕패스 풍경과 파미르로 가는 풍경

※스탭지역의 황량한 풍경 속에서 양떼와 말떼를 목축하는 유목인의 삶을 마주하며

초원 위에서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고 고개를 넘어가면 아름다운 파미르 고원의 설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천상의 마을 사리타시에 도착하고 파미르 고원의 웅장한

설산인 총알라이산맥(Trans Alay Range)을 바라보며 살리모굴 마을 지나

파미르의 최고봉인 레닌봉(7134m) 아래 위치한 레닌피크 베이스캠프에 도착한다.

숙소; 레닌피크 베이스캠프

※ 레닌 피크 베이스 캠프는 신비의 설산 레닌봉 아래 투파르콜 호수에 자리잡은

유르타(유목민 전통가옥) 숙소이다. 샤워도 할 수 없고 장작 난로를 피우고 자야 하는

춥고 불편한 곳이지만 지상에서 꿈꿀 수 있는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밤을 누릴 수 있다.

설산 아래 신비로운 호수와 쏟아지는 별과 은하수와 새벽 달빛, 눈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꽃들의 환희를 느낄 수 있다.

 

9일: 6/20(월) 레닌피크 베이스캠프 / 사르모굴

♣ 설산 아래 호수 가에 노닐다 파미르 고원의 옛 마을에서 하룻밤

▶레닌봉 아래 50여개의 호수가 펼쳐지는 신비로운 풍경과 야생화 산책

▶레닌피크의 설산과 키치알라이(키르기즈 평원) 사이에 위치한 유목 풍경

▶총알라이 산맥과 키치알라이 평원의 경계선의 사르모굴 파미르 전통마을 탐방

숙소: 사르모굴 마을(게스트하우스)

※ 파미르 고원의 설산 아래 흙집을 짓고 농경과 목축을 하며 누대를 이어 살아온

사람들의 전통마을인 사르모굴 마을의 게스트 하우스에서 파미르의 삶과 문화를

체험한다. 개인 집을 약간씩 개조해서 게스트 하우스로 사용하고 있는데

마을의 민박집에 분산해서 하룻밤을 보내며 천사 같은 아이들과

순박한 오지마을의 사람들의 인정을 느낄 수 있다.

 

10일: 6/21(화) 사리모굴 / 오쉬 / 비슈켁

♣파미르 하이웨이를 따라 탈틱패스를 넘어 다시 오쉬로 돌아오는 길

▶파미르 하이웨이 풍경을 복기하며 놓쳤던 아름다운 풍경 감상

▶키르기즈의 어머니 쿠르만 잔다트카의 고향 굴챠를 지나 오쉬로 이동

오쉬 공항에서 항공 일정에 맞추어 비쉬켁 공항으로 국내선 이동 (50분 소요)

▶마나스 국제공항 –비쉬켁 시내로 이동 후 자유시간

숙소; 다마스 호텔(5성급)

※시내 중심에 자리하고 있고 5성급 호텔로 12층에선 커피와 주류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가 있고 화려한 시내 야경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11일: 6/22(화) 비슈케크 / 알라 아르차 국립공원 / 공항 이동

♣알라 아르차의 국립공원 침엽수림에서 천산의 설산을 바라보며 마지막 힐링

▶알라아차르 욜카(크리스마스 트리) 군락과 눈 덮인 천산의 설산 감상

※ 비쉬켁에서 30분 거리의 알라아르차공원은 침엽수림 사이로 거대한 빙하가 흐르고

천산산맥의 설산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계곡 양측 산 쪽에 수 많은 향나무들이

도열해 있는데 향나무를 ‘알라아르차’라고 한다.

항공 일정에 맞추어 공항으로 이동

19:35 마나스 국제공항 출발 에어아스타나 항공

알마티 국제공항 환승

 

12일: 6/23일(목) 인천국제공항

09:45 인천국제공항 도착 해산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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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야 | 작성시간 22.05.02 대기합니다.
  • 작성자무심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5.13 가을 외2명 추가 신청되엇습니다
  • 작성자무심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5.13 키르키스여행 항공일정에 변경사항이 생겨 안내합니다
    6월 13일 출발 23일 귀국으로 예약되었던 항공일정이
    항공사의 일방적인 변경으로 6월 12일 출발 22일 귀국으로
    하루 앞당겨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정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 작성자무심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5.25 파미르로 가는 키르 여행일정은 비포장길 오지 투어라서 18인승 스프린트 차량을 이용합니다.
    통상 12-13명 정도 탑승하여 진행하는데 장거리 이동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여행객 8-9명에 가이드포하면 10명씩 탑승하여 진행하기 위해 대기자도 포함하여 24명을 신청받았습니다
    3대의 차량으로 진행하며 현지 여행사 대표와 가이드, 무심재와 기파랑도 함께 합니다
  • 작성자지안 | 작성시간 22.05.14 대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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