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길에서
창가에 당신꽃 향기에
걸음 멈추고 다가서니
눈빛으로 사랑꽃 피우고
다시 잡은 고운 손길
숲속길 거닐며 앉은 파랑새
둥지 만들며 지저귀는 석양은
수채화를 말없이 그려내고
달리지 않고 걸어온 오솔길
네개의 걸음이 늘어가도
주름진 손도 고운 인생
천천히 내딛으며 걸어가요
서로의 지팡이가 되어
당신께서 가꿔 놓은 꽃밭에
우리들의 향기을 놓아둔
아름다운 동행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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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길에서
창가에 당신꽃 향기에
걸음 멈추고 다가서니
눈빛으로 사랑꽃 피우고
다시 잡은 고운 손길
숲속길 거닐며 앉은 파랑새
둥지 만들며 지저귀는 석양은
수채화를 말없이 그려내고
달리지 않고 걸어온 오솔길
네개의 걸음이 늘어가도
주름진 손도 고운 인생
천천히 내딛으며 걸어가요
서로의 지팡이가 되어
당신께서 가꿔 놓은 꽃밭에
우리들의 향기을 놓아둔
아름다운 동행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