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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세월을 유수와 같다 했나요

작성자도일왕|작성시간26.06.15|조회수34 목록 댓글 0

누가 세월을  유수와  같다 했나요,

 

 

번개 불에  콩볶아 먹듯

번적 번쩍  지나가고 지나온

날을 뒤 돌아 보면 , 아쉬움만 남고 ,

 

앞을 바라보면 안타 까움만이

가득하다 ,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을 붙잡을수 없고,

 

 

 

이제 ,,

인생을 조금 알만 하다고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수

있을만  하니 ,, 이마엔  깊은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네 ,

 

한 조각,, 두 조각 ,,

퍼즐 같은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허송 세월만 보내고

퍼즐같은 삶 다 맞추어  갈만하니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세월 이 ,,,

 

 

좀!,,  더 일찍 철이 들었 더라면

좀더 일찍 깨달았 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 텐데 ,,

아쉽고 안타갑지만! ,

 

살아가야 할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더   맞추어야 할 퍼즐같은

삶이  있기에 ..

 

 

 

 

마지막  가는 그날까지

멋지게 완성 시키며  살아야 겠다 ,

 

정처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 이지만!.

살아 있음으로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

하루 하루 주어진 오늘이라는 삶을

 

결코 한점 헛되지 않게

가슴 깊이 느끼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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