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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원주 구룡사 단풍, 은행나무길, 강천섬 트레킹(24.10.31)

작성자여바흐| 작성시간24.10.31| 조회수33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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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로기 작성시간24.10.31 하늘도 말고 고운 10월의 마지막날
    멋진 가을 나드리였습니다
    집콕하면서 부러워 하는 ...
    여기저기 단풍 소식에 마음만 들석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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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5 가을은 가을입니다 :)

    아침은 분명 쌀쌀했는데, 오후가 되니 따가운 햇살에 눈이 부시고 땀도 납니다.

    여물어가는 단풍나무, 은행나무 사잇길을
    신나게 걸었습니다.

    반계리 은행나무는 아직 겨울 맞을 준비가
    덜 되었지만 그 마저도 매력적이었답니다👍
  • 작성자 은사자 작성시간24.10.31 오늘 처음으로 지인과 함께 트레킹에 동참했습니다.
    어색하고 낯설었는데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 전합니다.

    쉼 없이 걸었고,
    끊임없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발길 닿는 곳곳, 순간 순간이 모두 선물이었습니다.

    날이 좋아서,
    황금빛과 어우러진 좋은 사람들과의 동행은 시월에 해피 마침표를 찍기에 충분했습니다.

    기획해주신 무심재 선생님,
    트레킹 가이드해주신 여바흐 선생님,
    안전운전 해주신 기사님,
    그리고 함께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첫 트레킹 대만족입니다.

    가끔 얼굴 보이겠습니다.
    ㅎㅎ

    10월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11월 맞이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1 처음 함께하신 여행이 즐거우셨다니 기쁩니다.

    이른 아침 치악산 이슬향이 참 상쾌하고 좋았지요.
    울긋불긋 단풍, 노란 은행나무, 강천섬의 억새까지.

    가을 따라 즐겁게 길동무와 웃으며 나눈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길에서 또 만나뵙겠습니다. 은사자님 :)
  • 작성자 율리안 작성시간24.11.01 눈부시게 쾌청한 날씨의 10월의 마지막날 떠났던 원주여행, 이른 아침 찾았던 치악산 구룡사의 은행나무와 점심직후 찾았던 연세대원주캠의 은행나무 가로수는 절정이었고 늦은 오후 찾았던 억새와 오후 빛이 눈부셨던 여주 강천섬도 모두 더할나위없이 좋았었지요
    여바흐님 넘 수고 많으셨고 동행하신 회원분들도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1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라는 노래처럼,
    우리의 여행도 멋짐 그 이상이었지요.

    이미 월동 준비를 마친 단풍도,
    아직 여름을 보내지 못한 반계리 은행나무도
    각자의 모습으로 우리를 반긴 날이었습니다.

    즐거운 여행에서 또 만나 뵙겠습니다!
  • 작성자 태이 작성시간24.11.01 눈부시게 아름다운날 함께하신 길벗님들 행복했습니다~늘 웃는 모습으로 받겨주시는 여바흐님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1 고요한 치악산 숲길따라,
    홀로 멋지게 걸어가시는 모습에 홀려(?)
    제가 뒤따라 걸은 날입니다.
    (비로봉까지 갈 뻔 했다지요)

    날씨와 모든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좋은 트레킹 길에서 다시 만나뵙겠습니다!
  • 작성자 박알미 작성시간24.11.01
    고맙습니다..

    여바흐님 덕분에
    좋은 가을 맛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1 함께 가을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또 만나 뵙겠습니다^^
  • 작성자 산 마루 작성시간24.11.01 때깔이 고운 빠알간 단풍잎부터 노오란 은행잎
    가지가지 색을 담고 있는 단풍들이 멋지옵니다~^^
    시월의 마지막을 여행과 단풍을 가슴으로 맞으며
    즐거웠을것 같습니다~넘 좋아보이는 홀로, 둘이 여럿이
    의 모습에서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여바흐님 덕분에 , 여행길, 따라가면서 잘 눈여겨봅니다.
    정말 멋진 자연의 풍경을 담아주셔서 잘 감상합니다.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1 모든 여행길이 다 즐겁지만
    유독 가을 단풍길은 낭만적입니다.

    이슬냄새 가득한 아침의 치악산,
    캠퍼스의 은행나무길 걸으며
    모두들 옛 학창시절을 떠올렸을 추억
    여행이기도 했을겁니다.

    강천섬의 억새노을도 아른거려요.

    다음 멋진 여행에서 만나뵙지요^^
  • 작성자 근향 작성시간24.11.01 10월 마지막 날
    눈에 가득 담아온
    어여쁜 가을 풍경 덕분에
    오늘까지도 여운을 즐기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풍경, 좋은 날씨, 맛난 점심
    아주 나이스!!

    여바흐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5 늘 밝은 미소로 여행하시는 근향님.
    트레킹길 해피메이커입니다😄

    가을길 정말 좋았지요^^

    울긋불긋 또 다른 단풍 여행에서 만나뵙길
    바라봅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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