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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사자 작성시간24.10.31 오늘 처음으로 지인과 함께 트레킹에 동참했습니다.
어색하고 낯설었는데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 전합니다.
쉼 없이 걸었고,
끊임없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발길 닿는 곳곳, 순간 순간이 모두 선물이었습니다.
날이 좋아서,
황금빛과 어우러진 좋은 사람들과의 동행은 시월에 해피 마침표를 찍기에 충분했습니다.
기획해주신 무심재 선생님,
트레킹 가이드해주신 여바흐 선생님,
안전운전 해주신 기사님,
그리고 함께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첫 트레킹 대만족입니다.
가끔 얼굴 보이겠습니다.
ㅎㅎ
10월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11월 맞이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