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 작성자현영길 작가|작성시간22.12.12|조회수2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무와 새/玄房 현영길 달여온 여정 하늘 날고 있는 저 독수리 무엇 찾아 창공 헤매는가 우 득 선 나무 찾아 위에 맴도는 새 어찌 나무 머물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가? 먹이를 찾는 것일까? 시작 노트: 부모는 자식을 위한 모든 것 주었는데, 부모 어느새 흰 백발 되었구나 아직도 살길 찾아 떠나는 자녀 모습 저기 창공 헤매는 새와 같구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목 유은하 | 작성시간 22.12.27 뭉클한 순간에 숙연했습니다.음악 또한 시의 구절이고요감사합니다.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27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