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我執 작성자유은하|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월의 꽃 진달래 김봉균 작성시간26.06.13 고운시 감상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선생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유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아침 햇살이 눈부십니다.편안하시고 좋은 일만 기득한 시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종영 작성시간26.06.14 스스로 가두어지려는 집념이 명쾌합니다.귀한 시에 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시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이리 사는 일을 신념처럼 여겼으나이제는 갈 수록 물렁물렁해집니다.이길 수 없는 세월에 그저 얹어 가야 할 듯합니다건안하시고 행복하십시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맥달(김혜경) 작성시간26.06.15 타인과 다른 시선과 생각이 신선한 언어를 제작할 수 있지요스스로에게 끝없이 던지는 물음표와 고분고분 하지 않는 고집(?)에따뜻한 사랑을 섞어 세상을 뎁히십시요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나 하나의 무게로 세상이 기우뚱하겠습니까만 사는 방법이 다른 사람들과의 어우러진다는 게 참 어렵네요그래서 시를 쓰는지도 모릅니다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