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이름 작성자유은하|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종영 작성시간26.06.20 요즘 혼자 병원에 가면 담당 의사가 가족이 없냐고 따져묻지요어려운 질병은 가족이나 친지의 보증이 있어야 합니다.곤궁한 시간의 아픔을 듣습니다.건승하십시오 시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36 new 소나기 한바탕 지나고 있습니다다시 이불을 당겨 덮고 잠에 빠지고 싶네요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용담호 작성시간07:43 new 아프지 말아요. 아프면 손해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유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47 new 처음 뵈는 분 같습니다.만나 뵈서 반갑습니다용담호라면 전북에 있는 호수 아닌가요?전북 119 안전체험관에서 퇴임을 했거든요좋은 글 벗으로 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맥달(김혜경) 작성시간08:29 new 보호를 받았던 날들로부터 멀어져 누군가의 보호자로 살다가다시 보호자가 필요한 시점에 이르렀습니다건강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27 new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수재비라도 한 사발 먹고 싶은 날씨네요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