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익산에서 김제까지 기차를 타고
벽골재와 아리랑 문학관에 들리던 날
한국 문학의 거장 조정래의 삶이 묻어나는 성지
<태백산맥><아리랑>소설 작품들이
원고속에 남아 있는 성지
문학의 향기가 꽃처럼 피어나는구나.
한국 문학의 거장 조정래의 아리랑 문학관
그가 남긴 작품들과 흔적이 베어 있는
김제에 자리잡은 거룩한 문학의 성지
설래이는 마음으로 들리니
엄숙한 분위기의 전시관을 둘러보니
마치 그의 문학작품 속으로 빠져드니
소설속의 주인공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로구나.
시론/전북 김제시에 자리잡은 벽골재와 아리랑 문학관에 들려본지도 오래 되었다. 익산에서 가
까운 도시라고 할까?내가 소설을 좋아하는 것도
조정래의 작품 <태백산맥>과 <아리랑>소설을
보면서 우연히도 아리랑 문학관에 들려본 경험
이 있어서 잠시 시로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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