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 http://k.daum.net/qna/view.html?qid=3Muk6
6하원칙(六何原則)
보도 기사 등의 글을 쓸 때에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원칙. 곧,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 의 여섯가지입니다.
육하원칙의 유래
육하원칙은 5W 1H라고 합니다.
육하원칙은 키플링의 시(詩)에서 유래됐다.
I Keep six honest serving-men.
Their names are what and why and when and how and where and who !
"나에게는 여섯 명의 정직한 하인이 있네.
그들의 이름은 무엇, 왜, 언제, 왜, 어떻게, 어디서 그리고 누구라네 !"
이 시는 19세기 말엽 노벨상 수상 작가인 키플링의 시입니다.
지금은 모든 문장에 이 육하원칙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논리에 많다고 하는 거죠.
물론 이 육하원칙을 다 적용 시키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함축의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우리가 사물을 인식하거나 접했을 때 이 육하원칙을 적용하여 분석 판단하면 쉽고도 빠른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문장 말고도 각종 교육 훈련 그리고 투자 및 심지어는 다이어트에 까지도 이 육하원칙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고요.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계획하고
왜 하는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정립해
언제, 어디서 , 누구를 통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하는 정확한 계획과 실천에 따른다면
이 여섯 명의 하인이 정직한 결과를 나타내 보여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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