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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지스 작성시간20.01.02 이런 글을 읽을 때마다 놀라는 점은 선생님의 깊은 공부와 또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윤리의 현실입니다. 찾아보니 율곡 이이의 주장이라고 해설에 나오네요. 어떻게 보면 윤리교사는 더 도덕적이길 바라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단원 별로 담당자를 명기하면 더 책임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불교 경전 내용이 율곡 이이의 주장으로 둔갑해 버린 상황.... 게다가 아무 반성 없이 믿고 가르친 저! 아휴~ 부끄럽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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