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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이라는 속담의 풀이

작성자저승사자|작성시간12.02.28|조회수234 목록 댓글 5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자기가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다는 뜻인건 알겠는데요

옛날엔 평양 감사가 쉬웠나요? 아님 다스리기 편했나요? 돈을 많이 줬나요?

왜 평양감사가 비유가 되었을까요?

궁금해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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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뇌관 | 작성시간 12.02.28 다솔님이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셔서 따로 설명할 것이 없네요.ㅎㅎ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이라는 속담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속담입니다.
    자기 하고 싶은걸 하는 것이 제일 행복하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저승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28 그런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야 뭐든 하고 싶고 흥이 나는데 남이 시키면
    같은 일이라도 괜히 하기 싫어지고 그러드라구요~
  • 작성자저승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28 우와~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읽다보니 이해가 되는군요~
    저는 그냥 평양에 기생이 유명한데도
    자기가 싫다면 줘도 안 갖는다는 정도만 알고있었는데요....
  • 작성자사랑비 | 작성시간 12.03.03 현재서울시장과같은 맥락입니다..
  • 작성자비앤에쓰 | 작성시간 12.03.07 님들의 덕분에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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