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금은 가족이 중요 하다
새삼스럽게 가족이 소중 하다는 생각이 들어 간다
가족이 이렇게 소중 한걸 젊어서 알었다면 가족들이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을까 ?
이렇게 소중한 형이었는데 그 형 한테 왜 그렇게 외면 했을까 ?
형이 병들어 사경을 헤메일 때 왜 그렇게 형의 식구들을 외면 했을까 ?
건강 할때는 그렇게 알뜰살뜰 챙기던 동생들이 왜 그렇게 짐승 만도 못한 짓들을 했을까 !
나도 이해가 안갔다
오즉 하면 시동생 친구가 나에 묻더라 아니 평소에 그렇게 잘하던 동생들이 왜 저렇게 변했냐고 ............
나도 몰라요 아마도 내가 예수를 믿어서 지 형이 병들었다고 생각 하나 보죠
그 이유가 아니면 저렇게 잔인 할수가 없지요 그냥 태연 하게 대답 하던 나 !
이를 악물었다 절대 하나님을 욕 먹일수는 없다 그냥 내가 지고 가는 짐이다
생각 하고 시집 식구들에게 아무 소리 안하고 내가 감당 하기로 했다
그렇게 십년 세월 어떤 땐 쌀이 떨어져도 하나님이 절대 굶기지 않으시더라
십년을 돈 한푼 벌지 안 하고 환자 그것도 식물 인간 세살 짜리 어린 아이 같은 남편 !
과 밥 굶지 않고 치료비 감당 하며 살어 왔다
지금은 복지가 좋아 져서 혜택이 있지만 그땐 혜택이 전혀 없었다
사과 한톨 없었던 시동생들 그 십년 동안 인사 한번 없었던 시동생들 생각 하면
내가 너무 비참해 그녕 잊기로 했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건 그런 시집식구들 미운게 아니고 섭섭한게 아니고 내 마음속에
아 하나님이 하나님만 의지 하라는 가 보다 하고 생각 하니 그 시동생 들에세
섭섭 함도 미움도 없더라 하나님만 의지 하고 시집 식구들 의지 하지 말라고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생각지도 안하고 살었다
그랬더니 정말 하나님이 내 생각을 아시더라
내 마음속에 미움도 원망도 서운함도 없이 그냥 병든 남편 한테 올인 한다 하고 산 세월 !
자식들 앞길을 책임 지시는 하나님 때문에 내 생활 전체가 감사 감사 만 하고 살고 있다
울 방님들 지금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고 내가 믿는 신앙만 있다면 넉넉히 이기고 남습니다
우린 이젠 어려운 고비 다 넘긴 나이 아닌가요 ?
이제 내 마지막 남은 인생 어떻게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어야 할까요?
끝 마무리 잘 지어 봅시다 원망도 미움도 다 날려 버리고 사랑 하는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