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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랑 좀 할께요

작성자바이올렛|작성시간26.06.18|조회수19 목록 댓글 0

내가 최고로 행복한 이유 는요 ?

이번 만남을 가지고 들어 오는데 에레베터를 탔거든요

어떤 할머니가 나를 보더니 어머 인형 처럼 생기 셨어요 하신다 

순간 나도 모르게 어머 감사 합니다 하고 내리면서 인사를 못 했다

세상에 어렸을 참 많이 듣던 소리 인형 같다 아이노꼬 같다 하던 말 !

나이 팔십이 되어서 처음 들어 봤다 

젊을 때도 들어 보지 못 한 소리다 

순간 행복 하다 어머 내가 이 나이에 인형 같다는 소리를 들어 하면서 

너무 황홀한 느낌 이다 

아이나 할머니나 이쁘 다면 다 좋아 한다 어쩔수 없는 사람 마음 인가 보다 

집으로 돌아 오는 길 내내 만남이 너무 좋아서 행복 했고 할머니의 칭찬에 행복 했고 

들어 오는 길이 피곤치 않더라 

내가 애기 같으죠 ?

이쁘 다는 소리에 이렇게 행복 해 하니 ....................

울 방님ㄷㄹ 오늘 하루도 즐거우시라고 이글을 올려 봅니다 

나이 들어도 멋 있다 우아하다 보다 이쁘다는 소리가 이렇게 듣기 좋으니 

우리 칭찬 많이 하고 삽시다 

어느누군가에게 한마디 당신 정말 아름 다워 마음씨 곱고 ...................

늙은이가 이 소리 보다 좀더 세련 되게 우아 하게 당신 참 멋 있어요 

우아 해요 멋 있어요 마음이 너무 고와요 등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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