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드레스덴애서 오스트리아까지 이야기 입니다
기차를 오후 2시 기차를 타고 오스트리아 까지 10 시간 이상 걸렸던거 같습니다
밤 열 두시 다 되어서 비엔나ㅡ약에 도착 하니 바람이 칼날 같다 '
온도는 아주 높은데도 공기가 맑어서 그런 지 바람은 살을 에인다
우리를 처음 맞이 한 비엔나의 밤은 야속 하리 만큼 추 웠다
우리 나라 온도와 비슷 해서 지가 추워 받자 지가 얼마나 추울 려고 생각 했던 나 !
우리 딸이 겨울 차비를 다 해 왔다 '
귀막이 서 부터 부츠 랑 장갑 이랑 완벽한 준비를 한 딸 덕에 들추웠나 보다
오스트리아의 밤은 너무 추웠다
호텔에 도착 하니 제일 방가운건 물을 마음데로 먹을수 있다
유렵의 물가는 장난 아니다
작은 물 한병에 우리나라 돈 4 오천원 정도 니 마음 놓고 먹지를 못 하지만
오스트리아에 오니 수도 꼭지에서 나오는 물 그냥 마셔도 된 다고 한다
알 프스 산맥에서 흘러 내리는 물 이라고 하는데 제일 반갑 다
큰 축복 이다 물을 마음 놓고 먹다니 자연이 이리 좋은 가 ?
이 백성들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맑고 깨끗한 물 맛있는 물을 마음 데로 먹으니 .....
오스트리아에서 내가 느끼는 것은 음악 도시라는 것 음식점 곳곳 에서 오페라가 열린다
저녁 식사 하면서 연주자와 함께 인사도 하면서 하는 저녁 식 사가 참 인상 적 이더라
어딜 다녀 봐도 우리 나라 만큼 살기 좋은 곳도 없다
이렇기 ㅅㄹ기 좋은 나라가 우찌 이렇게 되었는지 걱정 이다
있었던 일 ㄴㅁ의 나라가서 겪는 재미 있는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남의 나라 이야기 !
느낀 것만 적어 볼께요
아마 일년은 천천히 적어야 할 겁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