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3 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까닭 없이 속이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이다
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6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
7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8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의 도로 죄인들을 교훈하시리로다
9 온유한 자를 정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의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10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의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전쟁 중이 아닌 일상생활 가운데서도 도움 받을 수 있는 아군인지, 경계해야 할 적인지 신분확인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별한 시설에 출입하거나 이용할 경우에도 신분증 제시를 요구합니다. 자식을 이기는 부모는 없습니다. 하나님 자녀로서 막강한 특권을 누리거나 도움을 요청할 때 자녀된 믿음을 증명하면 하나님은 크신 사랑으로 응답하십니다.
• 신뢰성을 최대한 높여라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는 어려운 형편과 상황을 말하여 마음을 움직이지만 나를 보고 계신 하나님께는 간구 중에 나의 믿음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평소에도 신앙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도움요청 할 시에는 반드시 할 일입니다. 다윗은 기도할 때 먼저 영혼이 주님을 우러러 보도록 고정되어 있는지 자신의 신앙을 점검합니다(1절). 눈은 앞을 향하고 걸어가도 영혼은 주님과 교감해야 정상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과 위에 계신 하나님 중에 신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신뢰의 제1법칙은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승리를 자신 한다’입니다. 다윗은 나라를 위해 전쟁터에 나가 싸움을 하면서도 왕의 시기심으로 쫓겨 다니는 위기의 순간이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할 때마다 승리할 수 있도록 도우시며 의에 길로 인도하신다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주위를 바라보면 두렵지만 더 높을 곳을 바라보면 힘이 솟습니다. 신뢰의 제2법칙은 ‘힘든 것을 감수하고 불평하지 않는다’입니다(2절). 원수는 나를 파멸시키려고 괴롭히는 적입니다. 사울 왕과 같이 대항하기 힘든 권력자도 있지만 내부의 적은 힘겨울 때 갖는 불평과 원망입니다. 짜증과 낙심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에 대한 불경건함으로 바뀌고 자신을 헤치는 독약이 됩니다. 욥이 극심한 고난 중에 있을 때 사단과 하나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를 주목합니다. 보이는 상황과 적을 의식하기보다 살펴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십시오. 신뢰의 제3법칙은 ‘기다려야 할 때는 기다린다’입니다(5절). 급하게 해결책을 찾으려고 감정과 이성을 따라 행동하면 기분은 나아지고 생각대로 될 것 같지만 부작용이 나타나고 문제가 더 꼬일 때가 있습니다. 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믿음을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도해주셨다는 믿음으로 기다린다면 더 큰 믿음으로 인정받습니다. 하나님이 왜 기다리게 하십니까? 힘든 상황에서 기다림은 고통스럽지만 부족함과 미숙함 대신 믿음의 점수를 후히 주시어 합격시키려는 계획입니다.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는 어려운 형편과 상황을 말하여 마음을 움직이지만 나를 보고 계신 하나님께는 간구 중에 나의 믿음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평소에도 신앙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도움요청 할 시에는 반드시 할 일입니다. 다윗은 기도할 때 먼저 영혼이 주님을 우러러 보도록 고정되어 있는지 자신의 신앙을 점검합니다(1절). 눈은 앞을 향하고 걸어가도 영혼은 주님과 교감해야 정상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과 위에 계신 하나님 중에 신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신뢰의 제1법칙은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승리를 자신 한다’입니다. 다윗은 나라를 위해 전쟁터에 나가 싸움을 하면서도 왕의 시기심으로 쫓겨 다니는 위기의 순간이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할 때마다 승리할 수 있도록 도우시며 의에 길로 인도하신다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주위를 바라보면 두렵지만 더 높을 곳을 바라보면 힘이 솟습니다. 신뢰의 제2법칙은 ‘힘든 것을 감수하고 불평하지 않는다’입니다(2절). 원수는 나를 파멸시키려고 괴롭히는 적입니다. 사울 왕과 같이 대항하기 힘든 권력자도 있지만 내부의 적은 힘겨울 때 갖는 불평과 원망입니다. 짜증과 낙심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에 대한 불경건함으로 바뀌고 자신을 헤치는 독약이 됩니다. 욥이 극심한 고난 중에 있을 때 사단과 하나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를 주목합니다. 보이는 상황과 적을 의식하기보다 살펴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십시오. 신뢰의 제3법칙은 ‘기다려야 할 때는 기다린다’입니다(5절). 급하게 해결책을 찾으려고 감정과 이성을 따라 행동하면 기분은 나아지고 생각대로 될 것 같지만 부작용이 나타나고 문제가 더 꼬일 때가 있습니다. 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믿음을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도해주셨다는 믿음으로 기다린다면 더 큰 믿음으로 인정받습니다. 하나님이 왜 기다리게 하십니까? 힘든 상황에서 기다림은 고통스럽지만 부족함과 미숙함 대신 믿음의 점수를 후히 주시어 합격시키려는 계획입니다.
• 사랑의 언약에 호소하라
살다보니 죄를 지은 것도 있고 나이 먹고 보니 젊은 시절의 허물도 있습니다. 성군으로 칭송받던 다윗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사회에 대한 공헌으로 상쇄 되지 않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소멸되지 않는 죄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하나님의 긍휼과 인자하심 앞에 호소하며 기도하십시오(6절). 하나님 사랑은 태초로부터 확실한 근원이 되어 왔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특별한 사랑의 존재인 자녀가 죄로 인해 타락했을 때 하나님은 가슴 아파하십니다. 홍수로 심판하신 후 구원받은 노아에게 다시는 살과 피가 있는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셨습니다(창9:11). 자녀의 생명을 새롭게 보존하기 위한 영원한 사랑의 언약입니다. 사랑의 영원성은 용서의 기반이 되고 영생의 보증이 됩니다. 죄로 인하여 멸망당할 생명을 긍휼히 여겨 그리스도를 통한 대속의 은혜로 형별과 저주로부터 해방되는 길이 열려져있습니다(벧전3:18). 죄 때문에 죽느냐 하나님 사랑 때문에 사느냐 결정해야 합니다. 대답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한발자국 죽음 가까이 가는 것이지만 ‘주님 사랑합니다. 나를 도우소서’ 호소하면 길이 열립니다. 죽을 죄인인데 구원 받았다면 고통과 아픔에서도 건져주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살면서 눈물겹도록 힘든 순간을 만나면 혼자라는 느낌이 들지만 사랑을 믿으면 주님과의 동행이 시작됩니다. 주님의 언약을 믿으면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되십시오(10절). 우리는 왕의 신하가 아닌 자녀입니다. 명령으로 받지 말고 도리를 다하는 것이 사랑의 신앙생활입니다. 사랑의 언약을 지키면 기도도 더욱 담대해 집니다. 하나님 자녀인 것이 확실하면 세상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언제든지 하나님의 축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살다보니 죄를 지은 것도 있고 나이 먹고 보니 젊은 시절의 허물도 있습니다. 성군으로 칭송받던 다윗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사회에 대한 공헌으로 상쇄 되지 않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소멸되지 않는 죄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하나님의 긍휼과 인자하심 앞에 호소하며 기도하십시오(6절). 하나님 사랑은 태초로부터 확실한 근원이 되어 왔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특별한 사랑의 존재인 자녀가 죄로 인해 타락했을 때 하나님은 가슴 아파하십니다. 홍수로 심판하신 후 구원받은 노아에게 다시는 살과 피가 있는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하셨습니다(창9:11). 자녀의 생명을 새롭게 보존하기 위한 영원한 사랑의 언약입니다. 사랑의 영원성은 용서의 기반이 되고 영생의 보증이 됩니다. 죄로 인하여 멸망당할 생명을 긍휼히 여겨 그리스도를 통한 대속의 은혜로 형별과 저주로부터 해방되는 길이 열려져있습니다(벧전3:18). 죄 때문에 죽느냐 하나님 사랑 때문에 사느냐 결정해야 합니다. 대답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한발자국 죽음 가까이 가는 것이지만 ‘주님 사랑합니다. 나를 도우소서’ 호소하면 길이 열립니다. 죽을 죄인인데 구원 받았다면 고통과 아픔에서도 건져주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살면서 눈물겹도록 힘든 순간을 만나면 혼자라는 느낌이 들지만 사랑을 믿으면 주님과의 동행이 시작됩니다. 주님의 언약을 믿으면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되십시오(10절). 우리는 왕의 신하가 아닌 자녀입니다. 명령으로 받지 말고 도리를 다하는 것이 사랑의 신앙생활입니다. 사랑의 언약을 지키면 기도도 더욱 담대해 집니다. 하나님 자녀인 것이 확실하면 세상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언제든지 하나님의 축복을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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