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살아있음이감사의이유입니다.(찬송생활의권능)

작성자좋은친구|작성시간03.04.28|조회수121 목록 댓글 0
찬송은 만사를 변화 시킵니다..... *흐.르.는.곡.이.하.루.도.감.사.하.게.하.소.서 아무리 큰 문제가 많다 해도 그것은 주님 앞에서는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큰 불평과 증오가 있다해도 그것은 시한부 인생 앞에서는 부질없는 교만의 열매입니다. 아무리 감당할수 없는 삼중고의 고난 있다 해도 살아있음 앞에서는 모든것이 감사의 이유가 될뿐입니다. 죽고 싶으신가요? 아직 죽지 않고 있음에 감사하세요. 하루 하루 살아내기가 힘드신가요? 그와같은 하루하루가 아직 많이 남아있음에 감사하세요. 결혼 시기를 놓쳐 속상하신가요? 그래도 언젠가는 결혼할 기대있음에 감사하세요. 가족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짐되어 힘드신가요? 그래도 그런 가족들이 곁에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세요. 건강 악화로 힘겨우신가요? 그래도 아픈대로 살아갈날 많음에 오히려 감사하세요. 누구때문에 못살겠으신가요? 그래도 누구를 미워하고 싫어할 만큼 기력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세요. 기도의 응답이 없어 지쳐 계신가요? 그래도 기도하다 지칠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세요. 돈이 궁하여 아무것도 할수 없음에 짜증나시지요? 그래도 쓸돈마져 없어 죄짖지 않음에 오히려 감사하세요. 찾아 오는이 없고 만날 사람없어 외로우신가요? 그래도 그 외로움 때문에 하나님과 밀착될수 있으니 오히려 기뻐하세요. 입을옷 없어 마음 상하신가요? 그래도 아무 옷이라도 입고 가야할곳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세요. 하고 싶은것...갖고 싶은것 많은데 하지 못하여 실망하고, 갖지 못하여 원망스러운가요? 그래도 그와같은 욕망이라도 있음은 아직 건강하다는 증거이니 오히려 춤추며 감사하세요. 좋은 음식 먹지 못함에 불평하지 마세요. 오히려 식욕 있음에 감사하세요. 숙소가 불편함에 징징 대지 마세요. 오히려 때가되면 잠이 쏟아진다는 사실앞에 감사하세요. 여기 저기가 아프시다고 짜증 내지 마세요. 오히려 중병이 아님에 감사하세요. 오늘은 시간을 내어 뒷 동산에 올라 울창해진 나무와 숲을 묵상해 보세요. 단 한번도 실수없이 이때만 되면 온 대지를 푸르게 옷 입히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만나보십시요. 진녹색의 나뭇잎을 살포시 만져 보십시요. 눈물겹도록 진한 생명의 충만함에 우리의 시름도 간데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노래하는 목련을 보십시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내는 진달래를 보십시요. 하나님의 선하심을 노래하며 춤추는 수양버들을 보십시요.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왜, 그렇게 징징 거리며 사느냐고 다그치는 대자연의 합창소리를 들어 보세요. 나는 오늘 아침 자연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쫑긋 쫑긋..파릇 파릇 돋아나는 나뭇잎들이 내게 말하듯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봄을 알고 소생하듯..너의 심령,건강,목회,문제..위에도 소생함을 주실거라고... 단 찬송하며 기다리라고" 말하는듯 합니다. 신앙의 최고봉은 어떤 경우에도 ,그대로를 인정하고 품고 감사하는것 입니다. 진짜 믿음은 병상에서, 감옥에서,실패의 현장에서, 초막에서도 찬송하는것 입니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찬송의 부재내지는 결핍입니다. 하나님은 찬송중에 거하십니다. 당신의 형편이 어떠하든 당신이 어느곳에 있든 당신이 부르는 찬송소리를 남들이 듣도록 하십시요. 바울과 실라의 찬송소리를 다른 죄수들이 들었듯 말이죠. 찬송은 하나님이 하신일을 인정하는 것이며, 앞으로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것 입니다. 이러므로 찬송은 우리가 생활속에서 할수 있는 최상의 예배입니다. 찬송 중에 치유가 있고, 회복이 있으며, 급속한 응답이 있죠. 막막,답답,절망,캄캄 앞에서 우리가 할수있는 것은, 오직 찬송뿐 입니다. 우리 이제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도 감사하셨던 주님처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앞에서와, 깊은 수렁에서도 감사 찬송할수 있다면 무덤이 열리고 나사로가 살아 나왔듯 우리에게도 길고 지루했던 겨울이 지나 생명이 약동하는 봄으로 충만케 될것 입니다. 비록 하루 하루가 우리를 울린다 해도, 원망의 밤,미움의 밤,절망의밤, 품지 않으며 작은일 속에서도 감격하며 작은것 속에서도 큰 은혜를 받고 살면 오늘 하루는 어제와 다른 하루로 살게 될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의 영향권안에 있으면 감사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걸어 다닐수 있음에 감사 음식을 먹고 싶음에 감사 소화 시킴에 감사 잠이 꿀송이 같음에 감사 잠에서 깨어남에 감사 앞이 보임에 감사 말할 수있음에 감사 들을 수있음에 감사 아침에 일어나 갈곳이 있음에 감사 저녁에 들어 올곳이 있음에 감사 전화 걸때가 있음에 감사 전화 올곳이 있음에 감사 갈 교회가 있음에 감사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음에 감사 자녀들이 개구장이로 내곁에 있어 줌에 감사 결혼해서 감사, 안해서 감사 통통해서 감사, 말라서 감사 잘나서 감사 ,못나서 감사입니다. 봄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고 싶어 하시는 말씀은 아마도 "범사에 감사 해라" "여호와를 송축하라" 일것입니다. 오늘은 어디라도 훌쩍 떠나 생명주신 하나님을 순수하게 찬양하는 그 누군가와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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