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황포돛대를 타고 임진강 DMZ 주변 관광하다.
분단 이 후 반세기 동안 민간인 출입이 통제 됐던 임진강에 조선시대 주요 운송
수단이었던 황포 돛배가 덨다
임진강 두지나루 터에서 고령포 여울목 까지 돌아보는 황포돛배를 타니 지는 듯한
더위는 사라지고 시원한 바람이 가슴에 와 닷는다.
선장겸 해설사의 역사해설과 함께 임진강 8경을 두루살피며 감상할 수 있었다.
특히 60 여년전 형성된 임진강벽을 수많은 갈매기의 안내를 받으며 즐길수 있엇다.
두지리를 출발 식녕 바위, 토끼바위, 원당리적벽, 호로고루성,을돌아 고랑포여울목,
괘암, 자장리적벽, 빨래터바위, 거북바위로 돌아온다.
승선비+ 성인 9.000, 국가유공자및경노 7.000, 적성 주민 5.000 소요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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