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몽 대실 후기임다!!!
월요일 4시약간 넘어서 대실 했구여 원래는 할인 안되는데 직원분이 너~무 기분좋게 할인까지 해주셔서 감솨했슴다. 첨 가는 몽이 였는데 입구부터 기분 업!!ㅋ
입구에서 찍은 방 전경입니다 침대는 원래는 깔끔하게 되어있엇슴다 쇼파와 탁자두 보이네염~~
침대 약간 확대 ㅋ
침대 옆에 있는 장식용 스탠드 임다~
비품들입니다 위에서 찍었더니 구도가 영 아니네여..ㅋ 그래두 비품들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구 깨끗했숨다
과자와 음료수가 보이네여
까운은 2개였는데 하나느 개봉을 해서..ㅋㅋ 까운과 수건~
비품 옆에 있던 세면대 임다~
종로 딴 모텔에선 못봤는데 몽은 있더군요.. 밧데리 없었는데 유용하게 썼습니다~
컴터인데 텔레비와 연결되어 영화두 볼 수 있습니다. 저흰 슛돌이를 못봐서 컴터 연결해서 테레비로 그거 봤슴다 단점은 소리가 작다는거 ;;
화장실이구여 세면대 수도꼭지가 반대로 되어 있더군요 돌리실때 반대로 돌리셔야 되염~
1인용 월풀입니다. 작동상태 굿 이었슴다~
수건두 여러장 있어서 아주 편했슴다..
저희가 들른곳은 310호 였습니다.....
종로에서 자주 만나는 편인데 몽은 첨이었습니다. 카페회원들의 평이 반반이라 약간 의심(?)을 하고 방문했는데 제 느낌은 참 깔끔하고 아담한것이 좋았습니다 직원 누님두 친절하셨구여. 근데 물 수압이 심하게 낮더라구요물이 줄줄 나오던데 약간 손보셔야 할듯...
저흰 4시에 입실했는데 대실시간은 4시간이었구요 가격은 5000원 할인된 20000원이었습니다. 지금 이벤트기간이라 10시이전은 7시간 대실이구 12시는 6시간 2시는 5시간 대실이더군요 담엔 빨리 가야겠다는 ㅋㅋ
글구 몽의 장점은 뒷길인거 같아요 ㅋㅋ 딴곳보다 덜 민망한;;
시네코아와 아웃백 가는길에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호텔 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