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송내로데오작성시간05.09.26
타워팰리스님^^편히 쉬다 가셨나여? 그때 모가 고객님들 예약이 많아서 , 팰리스님께 많은 신경을 못쓴것같아 아쉬웠었는데 , 이번엔 이렇게 사진까지 직접 찍어주셔서 후기를 올려주시니 ,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이렇게 비품하나하나까지 신경써 촬영해주시니 , 첨에 클릭하고 많이 놀랐습니다^^
작성자송내로데오작성시간05.09.26
사진하나하나를 노력하셔서 찍은듯한 느낌이 와서 , 어떻게 이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네여..오류발생으로 두번이나 사진을 날리셨는데도 끝까지 올려주신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일할맛이 난다는건 바로 팰리스님같은 고객님들이 있어서일것입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프렌치카페가 문제겠나여?
작성자타워팰리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26
허허 너무 또 과찬을 해주셨네요 ^^ 근데 막상 올려놓고보니 사진이 완전히 맘에들진않네요... ㅠㅠ 흔들린것도 있고... 다음번 방문시에는 좀더 체계적으로 접근을 해야할듯합니다... ㅎㅎ 언제나 지금같은 변치않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그리고 컴터랑 티비연결문제는 그다지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작성자타워팰리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26
어차피 늘 가면 연결해서 보던터라 ㅎㅎㅎ 다만 모텔마다 차이가 있어서 티비와 컴터간의 거리라든지 경우에 따라서는 본체를 밖으로 뺄수없는 구조인곳도 있었고 ㅋㅋㅋ 그냥 제가 알씨케이블을 좀더 긴걸사야겠더라구요...
작성자타워팰리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0.13
근데 한가지 궁금한거는 제가 갔을때 계셨던분은 송내로데오님이신가요 박주임님이신가요? 이상하게 궁금하네??? ^^ 10월중에 시간을 만들어서 숙박으로 한번 끈어볼랍니다... 근처에 고기집괜챦은데도 있고하니 ㅎㅎ 아 진짜 이놈으거 시간을 좀 만들어봐야할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