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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나비" 후기

작성자삶과꿈|작성시간07.03.15|조회수1,202 목록 댓글 3

저는 아내와 함께 광주군 지역에 있는 모텔을 가끔 이용하다가, 모텔가이드에 가입한후

성남 "꿈의 궁전" 이라는 모텔이 워낙 후기글도 달 올라오곤 해서 한번 가 보았다가..... 큭~

실망.. 또 실망...

우리 부부는 집안 어른들을 모시고 있기에 주로 낮에 대실을 이용했는데, 꿈의 궁전에 대한

기대를 갖고 갔던것이 잘못.

다시는 모텔가이드에서 올려진 후기글을 믿지 않기로 ... 에혀~~~ 쩝!!

 

그러다가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와서 "나비'모텔의 후기글을 보고는... 가 봐야지 하는 마음~

지난 9일 13시경에 아내와 함게 갔었는데, 지배인님은 안게셨고 직원 두분이 반겨 주었는데

친절함이 몸에 베여 있었습니다.

객실(제 아이큐가 60밖에 안되어 방호수는 기억 안남)에 들어서자, 깨끗한 시설과 빈틈없는 정리..

편안한 침대와 욕실의 위생적인 정성들.... 또한, 시간이 꽤 지났슴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편암함을

위해서(아마 그래서일거라 생각) 나갈때가지 폰을 울리지 않더군요.

정말, 대실료 2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물론 다른곳에도 그만한 모텔들이 많이 있지만, 도심에서 친절과 시설과 직원들의 합심된 정성..

이렇게 삼박자가 잘 맞을려면, 운영자의 노력과 그에 따르는 직원들의 세심한 수고가 필수겠지요.

 

몇일전에 친구부부가 저처럼 부모님을 보시고 아이들 땜에 부부생활을 잘못한다기에... ㅋㅋㅋ

술한잔 마신김에 제가 나비를 추천하고,  처음 시도가 민망하다는 친구부인의 말에,

내가 대실예약해 줄테니 한번 가보라고 권했습니다. 집에 가면서 나비에 들러 예약해 두었는데...

에고`~ 그런데, 친구와이프는 정말 모텔이 민망했던지...  결국,

다음에 제가 아내와 가기로 했습니다~^^* 지배인님이 흔쾌히 그리 하시라 하더군요.

조만간에 우리 부부는 따로 원룸을 얻어서 우리의 공간을 만들게 되어, 앞으로는 모텔을 찾을

기회가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색다른 분위기에서 사랑을 나누는것이 필요 하겠지요.

 

모텔에 대한 인식과 의식이 많이 변한 요즘엔, 많은 부부들과 연인들이 육체적 뿐만 아니라.

정신적, 감성적인 사랑을 키워나가는 공간으로 분위기 좋은 모텔을 찾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왕이면, 친절과 깔끔한 위생과 편안한 모텔이면 더욱 좋을것입니다.

그런 모텔이라면.... 단연코 "나비"를 추천합니다.

"나비'직원 여러분께 늦게나마 감사 드립니다.

 

~~~ 몇일후에 다시 방문해서 객실과 욕실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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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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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남모텔나비 | 작성시간 07.03.15 햐~ 칭찬에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포토후기라 이동하셔야할듯합니다 새벽에 전화주신 분이라 기억이납니다 저도 결혼했지만 가끔은 권태로운 일상에서 벗어나고싶을때 와이프랑 종종 모텔을 찾습니다 여러곳을 다니면서 많을걸 느끼고 배웁니다 점점 모텔이 탈선 내지는 불륜의 온상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시간을 보내는곳이라는 인식이 어느정도는 깔리는것 같습니다 언제든 편한시간에 다시 들려주세요 언제 들르셔도 항상 한결같은 나비가 되겠습니다 좋은후기 감사드립니다 이달말에 평일이용 하신 회원님 가운데 2-3분에게 무료로 이용하실수있는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셨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Refris | 작성시간 07.03.16 나비군요!+_+ 담에 올리실... 사진후기 와방 기대하겠습니다! 이야.. 칭찬의 퍼레이드~>_<)/
  • 작성자라인남 | 작성시간 07.03.16 인천 꿈의 궁전은 시설 좋던데요 모가 알기전에 꿈의 궁전만 계속 다녔었어요 ^^; 그래도 역시 성남 나비의 칭찬 글들이~ 삶과 꿈님의 포도~후기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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