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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방이동 첼로 508호 특실 후기

작성자슬픈안개|작성시간04.04.24|조회수254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금요일 새벽에 묵었었죠..
몇호였지..? 508호였나..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그날 새벽 3시반 넘어서 들어갔었는데..
강변에서 심야영화 보구 가느라 3시로 예약했는데 택시기사분이
방이동 먹자골목을 방배동 먹자골목으로 들으셔서..;;
압구정근처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느라 늦었네요
예약할때 8호라인이라 하셨나..아무튼 "괜찮으세요??"라고 하셔서 무슨말이지 했는데 방이 이때까지 사용했던 특실보다 조금 작더라구요
그래도 불편한건 없던데요
있을것도 다 있고..
오히려 아늑한게 좋던데요 뭘
일어난 시간이 2시라 좀 늦게 나와버렸습니다..죄송해요ㅠㅠ
근데 혹시 복도에 씨씨티비 있나요??
제 남자친구가 일을 저질러버려서-_-;;
아무튼 잘쉬다 나왔어요~
언제나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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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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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이동첼로 | 작성시간 04.04.24 안녕하세여~ 첼로 입니다. 슬픈 안개님의 남친께서 무슨일을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저희 모텔에서 편히 쉬었다 가셨음 그걸로 감사 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 작성자허스키보이스 | 작성시간 04.04.25 크흐흐~~~도대체 남친분이 복도에서 뭔일을 하셨길래 CCTV가 있나 '안개님'이 걱정하시는걸까요?궁금~~~근데 첼로가 글케 조아요?이것두 궁금타~*^^*객실이 어떤 분위기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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