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이 동구가 맞던가...허헐...;;
어제 T for You에 다녀왔습니당...^^
남친이 모처럼 주중에 쉰다고 대구에 왔길래 렌트를 해서 팔공산으로 달렸답니당.
허약한ㅡ.ㅡ 남친을 위해서 한방 백숙 한마리 먹여주고... T for You를 갔었지요.
위치는 동화사 시설지구에 있더군요. 케이블카 타는 입구 근처에
나무가 보이는 모텔 밑에밑에 하늘이 열리는 모텔이 있더라구요...^^
(담번엔 나무가 보이는 모텔에 가보자고 했다라는...ㅎㅎ)
카모텔이라 1인 1주차고...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방이 두 세개 정도 남은듯 보였답니다.
(두 세개 빼고는 전부 주차장에 셔터가 내려져있다라는...;;)
22시부터 숙박이라는데 저희는 8시 좀 넘어서 갔습니당. (둘다 좁쌀동동주에 취해서...;)
무인정산기 옆에 인터폰으로 연락해서 숙박한다고 하니 평일이라서인지 가능하더군요.
평일 숙박에 4만원이더군요.(대실은 2만원이고 두시간이라고 적혀있더군요)
12시 퇴실인데 1시에 나가도 되냐고 하니 이것도 가능하다고...;; <- 평일의 특권이겠지요.
(무인정산기라 요금이 더 나올 수 있으니까 미리 물어봤습니다...ㅎㅎ)
하늘이 열린다길래 천정이 다 유리일까? 라는 상상이 너무 지나쳤는지 조금은 실망...;;
침대 위쪽의 천정이 침대크기정도로 유리로 되어있었고 선루프 두껑 닫는것처럼 방안에서
스위치로 열고 닫을 수 있더군요. (팔공산이라 밤에 불 다 꺼놓고 별구경 하는건 좋았습니당.)
방크기는 보통보다 조금 큰 편?! 이었구요...ㅎㅎ
비품으로는 욕실엔 도브 삼총사 (냄새가 조금 도브랑 차이가 있던데 혹시 통만 도브?!) 였고
수건은 3개 (작은걸루요) 있었습니다.
여자화장품은 헤르시나 샘플이랑(통안에 든 채로)
버블이랑 여성청결제랑 클렌징크림이 있었고
티비는 46인치(현수막 보고 알았음) 파브더군요.
그리고 컵라면 두 개랑 초코파이!! (넘 조아~~~^^)
저희방에는 컴퓨터는 없었고...
월풀욕조도 아니고 평범한 욕조에 샤워기는 두 개 있더랍니다.
(아 참 비데도 음써효... 화장실과 욕실 겸용)
평일 숙박이라 와인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와인이랑 안주(귤이랑 바나나랑 버터와플)를 문 앞에 놔뒀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와인 서비스 주시면서 큰 수건도 한 장 더 주시더군요...ㅋㅋ
참! 냉장고에는 맥주 작은거 한 병이랑 알로에,토마토 음료 있었어요...
그리고 아침엔 쇠고기 죽 서비스까징...ㅎㅎ
먹을 거 많은 모텔은 여기가 첨인거 같아요...ㅋㅋ 그거 다 먹고 오느라....흐흐흐
단점이 있다면 중간문이 없는거랑 (죽 받을때 신경쓰여서 벽뒤에 숨어있었다는...;)
창문이 이중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커튼이 없어서 쪼금 추웠따는... ^^
(침대에는 전기장판때문에 등은 따끈따끈하공 더워서 이불을 걷어내면 조금 쌀쌀하공...)
월풀 없는 거랑 인터넷이 없었다는거...
(월풀 모텔에 익숙하고 컴터로 겜하는데 익숙한지라...흐흐흐~)
아무래도 대실전용 모텔이라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제 남친 생각)
뭐 그래도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T for You 였답니다...
모가를 통해서 이렇게 괜찮은 모텔도 가보고... 뿌듯한 맘이...ㅎㅎ
어제 T for You에 다녀왔습니당...^^
남친이 모처럼 주중에 쉰다고 대구에 왔길래 렌트를 해서 팔공산으로 달렸답니당.
허약한ㅡ.ㅡ 남친을 위해서 한방 백숙 한마리 먹여주고... T for You를 갔었지요.
위치는 동화사 시설지구에 있더군요. 케이블카 타는 입구 근처에
나무가 보이는 모텔 밑에밑에 하늘이 열리는 모텔이 있더라구요...^^
(담번엔 나무가 보이는 모텔에 가보자고 했다라는...ㅎㅎ)
카모텔이라 1인 1주차고...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방이 두 세개 정도 남은듯 보였답니다.
(두 세개 빼고는 전부 주차장에 셔터가 내려져있다라는...;;)
22시부터 숙박이라는데 저희는 8시 좀 넘어서 갔습니당. (둘다 좁쌀동동주에 취해서...;)
무인정산기 옆에 인터폰으로 연락해서 숙박한다고 하니 평일이라서인지 가능하더군요.
평일 숙박에 4만원이더군요.(대실은 2만원이고 두시간이라고 적혀있더군요)
12시 퇴실인데 1시에 나가도 되냐고 하니 이것도 가능하다고...;; <- 평일의 특권이겠지요.
(무인정산기라 요금이 더 나올 수 있으니까 미리 물어봤습니다...ㅎㅎ)
하늘이 열린다길래 천정이 다 유리일까? 라는 상상이 너무 지나쳤는지 조금은 실망...;;
침대 위쪽의 천정이 침대크기정도로 유리로 되어있었고 선루프 두껑 닫는것처럼 방안에서
스위치로 열고 닫을 수 있더군요. (팔공산이라 밤에 불 다 꺼놓고 별구경 하는건 좋았습니당.)
방크기는 보통보다 조금 큰 편?! 이었구요...ㅎㅎ
비품으로는 욕실엔 도브 삼총사 (냄새가 조금 도브랑 차이가 있던데 혹시 통만 도브?!) 였고
수건은 3개 (작은걸루요) 있었습니다.
여자화장품은 헤르시나 샘플이랑(통안에 든 채로)
버블이랑 여성청결제랑 클렌징크림이 있었고
티비는 46인치(현수막 보고 알았음) 파브더군요.
그리고 컵라면 두 개랑 초코파이!! (넘 조아~~~^^)
저희방에는 컴퓨터는 없었고...
월풀욕조도 아니고 평범한 욕조에 샤워기는 두 개 있더랍니다.
(아 참 비데도 음써효... 화장실과 욕실 겸용)
평일 숙박이라 와인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와인이랑 안주(귤이랑 바나나랑 버터와플)를 문 앞에 놔뒀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와인 서비스 주시면서 큰 수건도 한 장 더 주시더군요...ㅋㅋ
참! 냉장고에는 맥주 작은거 한 병이랑 알로에,토마토 음료 있었어요...
그리고 아침엔 쇠고기 죽 서비스까징...ㅎㅎ
먹을 거 많은 모텔은 여기가 첨인거 같아요...ㅋㅋ 그거 다 먹고 오느라....흐흐흐
단점이 있다면 중간문이 없는거랑 (죽 받을때 신경쓰여서 벽뒤에 숨어있었다는...;)
창문이 이중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커튼이 없어서 쪼금 추웠따는... ^^
(침대에는 전기장판때문에 등은 따끈따끈하공 더워서 이불을 걷어내면 조금 쌀쌀하공...)
월풀 없는 거랑 인터넷이 없었다는거...
(월풀 모텔에 익숙하고 컴터로 겜하는데 익숙한지라...흐흐흐~)
아무래도 대실전용 모텔이라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제 남친 생각)
뭐 그래도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T for You 였답니다...
모가를 통해서 이렇게 괜찮은 모텔도 가보고... 뿌듯한 맘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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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귤탱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06 저희는 카모텔이 첨이라 셔터문 내리는 걸 깜빡잊었는데 아침에 보니 닫혀있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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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R렌조 작성시간 05.01.07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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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비마녀LADY시은 작성시간 05.01.07 통만도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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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뒤로호박씨까는 걸 작성시간 05.01.11 티포유? 하늘이 열리는? 한번 꼭 가봐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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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뒤로호박씨까는 걸 작성시간 05.01.11 하늘이 열리는 ?? 진짜 궁금해요^^ 함 가봐야징~ 어, 근데 월풀 없어요? 흠~ 그래도..함 가봐야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