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울커플이 자주 이용했던 곳인데요.
위치는 답십리역4번출구로 나와서 50미터 앞 큰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사거리에 쌍마파크라고 있습니다.
4층에 프론트 있구여, 객실 숙박 요금은 3만원입니다.
대실은 17,000원 4시간 이구요^^;;
방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절대 기대하시고 가시면 큰일나실듯....
그러나 깔끔한 편이구요,청결한 편이구요, 방 또한 따뜻합니다.
그럼 세부설명..
방 따로 욕실 따로 있구요..
우선 욕실로 가면 변기는 일반 변기구요 욕조도 일반 욕조입니다. 세면대 있구요..
작은 수건 두개가 걸려 있습니다. 치약,비누,바디워시(마프러스),샴프 있습니다.
방으로 가시면 검은색 19인치 티부이가 있고 비디오도 볼 수 있습니다..
갈색 화장대가 있고 스프레이,젤,남자 로션,남자 스킨,빗,드라이기가 있습니다..
에어콘은 하얀색으로 창문 위에 붙어있구요, 갈색 러브테이블이 있고 테이블위에 보면 네모난 쟁반에
컵2잔,녹차2개,커피믹스2개가 있습니다.. 냉온정수기가 있고 미니냉장고에는 매실과 미에로화이바가 있구요..
침대는 더블입니다. 침대 옆에 갈색 협탁이 있구요,전화기와 리모콘이 있습니다
방의 색갈톤은 갈색이구요, 점등,부등이구요..
창문은 직사각형의 쬐끄만 창문이구요..
방의 시설을 보기보다는.. 가격이 일단 너무너무 저렴하고.. 여인숙 보다는 한단계 위구여..
깔끔한 편이고.. 저렴하고 안락하고 편안하고 아담한곳을 찾으신다면 이곳도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하에는 레스토랑이 있으니 거기서 간단한 돈가스 등등을 먹는것도 좋아여^^
1층에는 삼계탕도 팔구여.. 식당도 있습니다.. 2층엔 호프집 있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