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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며느리

산해님~

작성자고니(55년8월 용인 여)|작성시간26.01.06|조회수649 목록 댓글 5

무가 그래도 제차례가 됐네요
보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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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희 54 경기 양주 여 | 작성시간 26.01.06 저도 무 잘 받았습니다
    제 차례 않 될 줄 알았는데
    오늘 왔네요
    잘 먹을게요
  • 작성자금빛(60 인천 여 | 작성시간 26.01.06 저도요 자르니 쫙 하고 나가는소리가명콰해요 맛있는소리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 작성시간 26.01.06 함께 묻어가요~

    받자마자
    깍아 생무로 한 개 다 먹었어요

    아삭아삭~
    과일보다 맛있네요

    산해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솔향이/67년/천안 여 | 작성시간 26.01.06 저도 묻어 갑니다 산해님께 늦게 부탁드렸는데 저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삭하니 좋습니다
  • 작성자혀니(60 서울 서초 여) | 작성시간 26.01.06 저도 여기에다..
    좀전에 들어와서
    박스 펼쳐보니
    어머나 너무 싱싱하고
    예쁜 무우가~ㅎ
    산해님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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