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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며느리

에구..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작성시간26.03.24|조회수734 목록 댓글 15

에구...

지가 좀 털팔이래서 사고뭉치에요

얼마전 갈비탕집에 엎어져 땅을 샀습니다

그렇게 잘 넘겼는데...

 

그러다 어젯밤 새벽에 어찌나 소변이 마려운지

참다가...참다

침대에서 내려오는데 네시경

침대 모서리에 걸려 왼쪽 애끼 발가락이 접혀 

뼈가 뚝 하는 겁니다

 

얼마나 아픈지...

통증과함께 금방 부어오릅니다

발가락을 보니 손도 못 되게 아파 눈물 찔끔

날이밝자마자 병원으로..

다행이 뼈는 무사한데 신경쪽이 위험하다고

발가락 두 개를 묶까뿌고 보호대 욱직한 신발을

줍니다

이게 반깁스랍니다

 

에구 이기 몬가요?

잘 자다가 날벼락을 맞은 거지요 ㅎㅎㅎ

금오지 정모가 코앞인데 걱정입니다

 

그때까지는 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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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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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3.24 뼈는 괜찮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많이 아플텐데 ㅠ
    빨리 낫길 바래요
  • 작성자솔미 (57대전 여) | 작성시간 26.03.24 나이가 들어가니 자다가도 밤새 안녕이네요ㅜ
    항상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명심하며 살아야할거 같아요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 작성시간 26.03.25 에구구 ᆢ나이타령 하면
    안되는데 나이가
    들면서 ㆍ밤중이나
    새벽에 ㆍ꼭 한번쯤 화장실에
    가게되니 ㆍ조심해야겠어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작성자자희( 49년 이천 여) | 작성시간 26.03.26 빠른쾌유 빕니다
  • 작성자푸른날들 (55년 서울 금천 여) | 작성시간 26.03.26 여러깆;로 조심스런 나이 입니다
    어서 쾌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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